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ㅋ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4-03 12:42

조회수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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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원레 도장을 파는데 가서 할려고 했으나

울 아들이 특이한 것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싸인도 귀찮으니 옮커니~~

두개를 뚝딱 만들었어요..


원레 조각칼로 해야 되는데 칼로 쓱싹.......쓱싹 만드니.. 책상은 그야 말로 지우개 대박 입니다..ㅎㅎㅎ


오른쪽눈이 침침해서 갑갑해서 죽갔는데도 하나 파줬어요 ...

그랬더니 알림장에 ...독서 확인 증과 싸인을..꾹~~찍어버리더만여...아주 신나라 합니다..ㅋㅋㅋ


저걸로 좀 업그레이드해서 벽지나 ...암튼 그런것 만들때 찍어도 무난하다 라는 생각이 문득

.......


아 오늘은 뭘할까??...심심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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