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집 문상 갔다 새벽에 오서 30여분자고 일하러 갔네요
전화로 그만 와서 자라고 했는데
새벽4시30분에 집에 오드라구요
5시 20분까지 만나기로 했으니 어떻게해요
잠시 눈붙이니 골아 떨어져서
저도 안되어서 5시에 깨운다 햇다 그만 깜빡
약속하신분이 전화가 와서.
멀리 간다고 평택..
많이 힘들거 같으네요
| 잠도 못자고 일하러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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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집 문상 갔다 새벽에 오서 30여분자고 일하러 갔네요
전화로 그만 와서 자라고 했는데
새벽4시30분에 집에 오드라구요
5시 20분까지 만나기로 했으니 어떻게해요
잠시 눈붙이니 골아 떨어져서
저도 안되어서 5시에 깨운다 햇다 그만 깜빡
약속하신분이 전화가 와서.
멀리 간다고 평택..
많이 힘들거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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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4-04 | 2085 | |||||||
맘마미아
답글
자연
정말 힘들시겠어요.
오늘 갔다오시면 푹 쉬시야겠어요
답글
천진난만
황사라서 창문 열기 그르실터라도 안전 운전 위해 잠을
막기위해 창문 살짝 열고 가시라구 전해주세요//
아빠들은 가끔 이래서 슈퍼맨 같다고 하는건가봐요
답글
아따맘마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날씨도 나른한게 졸음 오기 딱 좋던데...
식사라도 제대로 하셔서 체력유지 잘 하셔야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