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체국에서 한번은 전보, 한번은 상품권이 도착했는데요.
요즘 택배받을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확인하세요?
하루에 그것도 연달아 우체국에서 온적이 없어 의심을 하긴 했어요.
전 누구한테 온 건가요? 하고 문열기 전에 꼭 물어보지만, 사실 그것도 확실한 방법은 아닐듯해요.
이름이야 뭐 우편함 보면 나올테고... 그쵸?
세상이 넘 무서워서, 택배로 위장한 누군가가 있을지 모르는 불안감.
작년에 도둑맞은 이후로 계속 불안감을 떨칠수가 없네요.ㅠㅠ
| 여러분들은 "택배입니다"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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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체국에서 한번은 전보, 한번은 상품권이 도착했는데요.
요즘 택배받을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확인하세요?
하루에 그것도 연달아 우체국에서 온적이 없어 의심을 하긴 했어요.
전 누구한테 온 건가요? 하고 문열기 전에 꼭 물어보지만, 사실 그것도 확실한 방법은 아닐듯해요.
이름이야 뭐 우편함 보면 나올테고... 그쵸?
세상이 넘 무서워서, 택배로 위장한 누군가가 있을지 모르는 불안감.
작년에 도둑맞은 이후로 계속 불안감을 떨칠수가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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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0-04-03 | 2119 | |||||||
주주마미
요즘 세상이 무섭다보니,,그런맘 들더라구요,
그런데 우체국택배기사분들은 우체국택배입니다~라고 말씀하시던데
그리고 배송전에 문자를 아침일찍 주더라구요,
그래서 택배회사중에 가장 안심되는 곳이에요
답글
천진난만
전 도착하시면 꼭!! 전화 하라고 적어두어요 !
근데 전화 안하시고 오시는 분들 가끔 있는데 미워요 ㅜㅜ
답글
맘마미아
답글
네모왕비
전 택배가 많이오는 편이 아니라
오늘 만약 현대택배가 오기로 되어있다면
"택뱁니다" 라고하면 "어디요?" 하고 물어서
현대택배라고하면 믿고열어줘요
하지만 항상 조심해야겠죠
편리함만큼 위험도 따르는것 같아요
답글
이정애
마음에 상처는 오래 가게 되죠.
하지만 너무 의심을 하게 되면 그 상처가 곪을 것 같아요.
의심을 조금 푸시는 것도 불안감을 조금 떨칠수 있지 않을까 해요.
저도 누가 오면 대뜸 걱정부터 하는데
세상에 못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살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