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땅콩남이에요.
먹은 족족 바닥에 다 버려놓고 휑~~ 나가 자신의 갈길 가버리는 무개념의 남자네요 참..
전화통화를 크게하는 사람이 있질 않나..저리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질 않나..
참...
개념 없는 사람들 참 많네요..ㅠ-ㅠ
| 지하철 땅콩남..개념 탑재 요망.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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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땅콩남이에요.
먹은 족족 바닥에 다 버려놓고 휑~~ 나가 자신의 갈길 가버리는 무개념의 남자네요 참..
전화통화를 크게하는 사람이 있질 않나..저리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질 않나..
참...
개념 없는 사람들 참 많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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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모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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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09 | 1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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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아이스크림에 카페인이 다량 함유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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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09 | 1657 | |||||||
| 25823 |
'아침마당'에 토사구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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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4-09 | 1642 | |||||||
| 25822 |
엄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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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4-09 | 16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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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괜히 토스트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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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09 | 12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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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선물로 뭐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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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 2010-04-09 | 12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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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일찍 공주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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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08 | 1155 | |||||||
| 25818 |
요즘 미즈가 뜸해지는거 같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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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08 | 14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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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회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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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4-08 | 10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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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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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08 | 1080 | |||||||
| 25815 |
의료보험 민영화가 체결되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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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08 | 2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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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자주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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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08 | 1198 | |||||||
| 25813 |
시멘트가루가 너무 날려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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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4-08 | 13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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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온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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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08 | 1230 | |||||||
| 25811 |
스승의날,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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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08 | 1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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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쉬운 밥상차리는 남자님과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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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 2010-04-08 | 1342 | |||||||
| 25809 | 오늘 데릴러 갔더니 .... | 맘마미아.. | 2010-04-08 | 1311 | |||||||
| 25808 |
아들이 오다가 500원 주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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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4-08 | 1158 | |||||||
| 25807 | 정말 신기한 B모양 구름을 직접 봤어요! | 반가워요.. | 2010-04-08 | 4007 | |||||||
| 25806 |
우리집 앞마당에도 이제 봄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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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08 | 1091 | |||||||
| 25805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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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4-08 | 1081 | |||||||
| 25804 | 한마디로CF 내맘대로 해석하기 ㅋㅋㅋㅋㅋ | 니나라치.. | 2010-04-08 | 1611 | |||||||
| 25803 |
4월 11일 KBS 1:100에 미즈 촬영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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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 2010-04-08 | 2272 | |||||||
| 25802 | 면세점화장품쇼핑으로 저렴하게 많이 ~~ | 맑은피부.. | 2010-04-08 | 8426 | |||||||
| 25801 |
친환경 아크릴이 환경수세미가 아니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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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08 | 1567 | |||||||
| 25800 |
나이에 맞게 옷 입으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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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4-08 | 1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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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품권 2만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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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4-08 | 1257 | |||||||
| 25798 |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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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0-04-08 | 1207 | |||||||
| 25797 |
9조각 퍼즐찾고 선물받고~~ 발표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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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08 | 1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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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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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4-08 | 1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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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가지씩 빼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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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 2010-04-08 | 1160 | |||||||
천진난만
저런,,,, 자신의 집에서도 저렇게 하고 다니나 보죠?
청소하는 사람의 맘과 예의를 모르다니,,,
저런 사람은 지하철 청소를 일일 시켜 봐야
아~다음부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는구나 !!
하죠 !
답글
네모왕비
뭐저런 인간이 다있냐
만천하에 공개해서 창피좀 당해야 하는데..
답글
아따맘마
구니맘
저런...
저렇게 버리는 사람을 직접 보여줘야 하는데...
자기집도 아니구. 황당하네요.
답글
아따맘마
똘중이
얼마나 튀어보이고 싶으셨으면 땅콩껍질을 저렇게 다 벗겨놓으셨을까나....
모자이크 하지 말아주시지~본인을 알릴려고 일부러 저러셨을꺼예요~~
답글
아따맘마
자연
너무 심하네요.
저는 이것도 심하지만 나이 많아시는분 타고 오실 때 자리 양보 하지 않아는젊은사람분들 보면 기분이,,,,,
답글
아따맘마
어른들이 그러니 중고생들도 점점 양보의식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맘마미아
답글
아따맘마
한마디 했다가 뭔일 나는 경우들이 종종 있으니 눈쌀 찌푸려져도 그냥 내비려두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