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땅콩남이에요.
먹은 족족 바닥에 다 버려놓고 휑~~ 나가 자신의 갈길 가버리는 무개념의 남자네요 참..
전화통화를 크게하는 사람이 있질 않나..저리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질 않나..
참...
개념 없는 사람들 참 많네요..ㅠ-ㅠ
| 지하철 땅콩남..개념 탑재 요망.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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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땅콩남이에요.
먹은 족족 바닥에 다 버려놓고 휑~~ 나가 자신의 갈길 가버리는 무개념의 남자네요 참..
전화통화를 크게하는 사람이 있질 않나..저리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질 않나..
참...
개념 없는 사람들 참 많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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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못자고 일하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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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4-03 | 11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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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연극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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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03 | 13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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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 주말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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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4-03 | 13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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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삶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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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03 | 13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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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풀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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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이 | 2010-04-03 | 12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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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못되져 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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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 | 2010-04-03 | 2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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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백 OT 후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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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애 | 2010-04-03 | 12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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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님은 덧글왕이시던데... 유효기간은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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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02 | 1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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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택배입니다"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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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맘 | 2010-04-02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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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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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02 |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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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빨리 학교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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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02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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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병아리 미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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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중이 | 2010-04-02 |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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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방금 문자로 맘스쿨 초대권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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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02 | 1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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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02 | 13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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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는 엄마를 보호해주는 다이얼커버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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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숑 | 2010-04-02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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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너무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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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02 | 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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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리더 3등 선물 도착-유통기한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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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4-02 | 13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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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서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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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02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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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소리가 졸립게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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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4-02 | 1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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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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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02 | 1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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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단체 출연진을 소개합니다 (응원단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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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 2010-04-02 | 25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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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이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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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4-02 | 13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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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류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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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02 | 10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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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4-02 | 1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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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님의 궁금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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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4-02 | 12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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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중간정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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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4-02 | 2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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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02 | 1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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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콘서트에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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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4-02 | 1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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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때문에 걱정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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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이엄.. | 2010-04-01 | 12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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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 빨리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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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01 | 1102 | |||||||
천진난만
저런,,,, 자신의 집에서도 저렇게 하고 다니나 보죠?
청소하는 사람의 맘과 예의를 모르다니,,,
저런 사람은 지하철 청소를 일일 시켜 봐야
아~다음부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는구나 !!
하죠 !
답글
네모왕비
뭐저런 인간이 다있냐
만천하에 공개해서 창피좀 당해야 하는데..
답글
아따맘마
구니맘
저런...
저렇게 버리는 사람을 직접 보여줘야 하는데...
자기집도 아니구. 황당하네요.
답글
아따맘마
똘중이
얼마나 튀어보이고 싶으셨으면 땅콩껍질을 저렇게 다 벗겨놓으셨을까나....
모자이크 하지 말아주시지~본인을 알릴려고 일부러 저러셨을꺼예요~~
답글
아따맘마
자연
너무 심하네요.
저는 이것도 심하지만 나이 많아시는분 타고 오실 때 자리 양보 하지 않아는젊은사람분들 보면 기분이,,,,,
답글
아따맘마
어른들이 그러니 중고생들도 점점 양보의식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맘마미아
답글
아따맘마
한마디 했다가 뭔일 나는 경우들이 종종 있으니 눈쌀 찌푸려져도 그냥 내비려두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