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너무 부네요

글쓴이 아따맘마

등록일 2010-04-02 16:33

조회수 1,0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랜만에 등산하려고 나갔는데 모자가 날라갈듯 바람이 불어재껴서

그냥 돌아왔어요.

생각해보니 어제 뉴스에서 황사 온다고 했는데.-_-;;

그 먼지 다 먹고 돌아온거 같네요.흑.

날씨는 참 좋은데 바람이..왤케 부는지..


그나저나 막내 데리고 오늘 병원갔는데요

평상시엔 대기명수가 1명 있을까말까 하던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1시간 기다렸답니다.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서 환자가 엄청 많다네요.

감기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열감기가 일주일을 가네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9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12   정말 안타까운 뉴스,.. 7 아따맘마..2010-04-041213
25711   임신한 새우 보실라우? 1 아따맘마..2010-04-041445
25710   벽시계 왔서요 3 이경화2010-04-041268
25709   이벤트때문에 씁쓸하네요,ㅠㅠ 6 주주마미..2010-04-041354
25708   솔직함의 힘. 10 밥상차리..2010-04-042100
25707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어요 6 현이2010-04-041339
25706   좋은아침입니다! 4 자연2010-04-041216
25705   핸드폰 스팸과 개인정보 삭제 결제?? 1 맘마미아..2010-04-031698
25704   전복 사봤어요.. 3 벼리2010-04-031397
25703   화장 때문에 고민이에요~ 7 아따맘마..2010-04-032740
25702   영어선생님 오신다고 청소하다 졸고 2 맘마미아..2010-04-031169
25701   놀이터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6 주주마미..2010-04-031088
25700   맹랑한 조카~ 3 이경화2010-04-031276
25699   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ㅋ 5 맘마미아..2010-04-031215
25698   엄마가 미안해~~~ 5 낙랑공주..2010-04-031379
25697   연평 실종 선원1명 시신으로 발견,,ㅠㅠ 10 주주마미..2010-04-031392
25696   오늘은....... 6 수선화....2010-04-032138
25695   잠도 못자고 일하러 갔어요 4 배해순2010-04-031168
25694   오늘은 연극 보러~~~ 7 이겨울님..2010-04-031378
25693   4월 첫째 주말임니다 8 teresung..2010-04-031388
25692   고구마 삶고있어요 12 자연2010-04-031386
25691   조금만 풀고 갈께요.... 6 영현이2010-04-031290
25690   점점 못되져 가는 나..? 7 쪼2010-04-032056
25689   일대백 OT 후기 그리고...... 4 이정애2010-04-031256
25688   자연님은 덧글왕이시던데... 유효기간은 괜찮으신가요?? 4 맘마미아..2010-04-021112
25687   여러분들은 "택배입니다"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5 구니맘2010-04-021209
25686   오늘 하루 마무리하며.... 2 맘마미아..2010-04-022000
25685   선생님 빨리 학교에 오세요^^ 12 자연2010-04-021146
25684   히히 병아리 미즈예요~~ 4 똘중이2010-04-021076
25683   우와~ 방금 문자로 맘스쿨 초대권 받았어요 13 맘마미아..2010-04-021370
25682   지하철 땅콩남..개념 탑재 요망.ㅠ-ㅠ 11 아따맘마..2010-04-0213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