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서 마스크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4-02 15:24

조회수 1,04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중국은 바람 이 불고 황사 땜시 마스크 쓴다죠??

울나라도 그럴까여??


아니겠죠??


지금 .. 햇빛이 너무 쨍쨍 해서 이불빨래 내놓코 저번에 사온 그 화분도 내놓코 햇빛을 쬐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에 아들이  "엄마 이따가 학교 끝나면 나~데릴러 올꺼지요??"

이렇게 이야기 하여서 그럼 당연하지~~ 하고 데릴러 갔더니 바람이 엄청 ~~ 부네요..

먼지도 쫌 휘날리는 ....기분이랄까...마스크 쓰고 왔는데


ㅎㅎㅎ 울아들 집에 오자마자 튼튼이랑~ 밖에서 비눗방울 놀이 하고 있어요...

비눗방울을 좋아하는 강아지도 있나요???....

참 취향이 이상하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0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25   내친구 플라스틱 보고 왔어요. 1 이영미2010-04-041189
25724   하루를 마무리하며 2 아따맘마..2010-04-041156
25723   닭볶음 햇어요 3 teresung..2010-04-041284
25722   3시에 나갔다가 좀전에 들어왔어요,, 3 주주마미..2010-04-041200
25721   방금 전우치 봤는데 동생이... 4 맘마미아..2010-04-041409
25720   마누라의 유혹 4 낙랑공주..2010-04-041058
25719   우와 오늘은 부활절이네요. 3 이겨울님..2010-04-041196
25718   영화다운받으실레요??어린자녀분 1 맘마미아..2010-04-041232
25717   뻘짓하고 왔어요~~~ 12 낙랑공주..2010-04-041481
25716   울 시엄니 땜시 못살아~ 10 이경화2010-04-041942
25715   과자사탕 등등 너무 달아서.. 8 맘마미아..2010-04-041301
25714   호박고구마 드세요 ㅎㅎㅎ 6 teresung..2010-04-041271
25713   말썽꾸러기 울 둘째녀석,, 5 주주마미..2010-04-041124
25712   정말 안타까운 뉴스,.. 7 아따맘마..2010-04-041214
25711   임신한 새우 보실라우? 1 아따맘마..2010-04-041446
25710   벽시계 왔서요 3 이경화2010-04-041268
25709   이벤트때문에 씁쓸하네요,ㅠㅠ 6 주주마미..2010-04-041354
25708   솔직함의 힘. 10 밥상차리..2010-04-042100
25707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어요 6 현이2010-04-041339
25706   좋은아침입니다! 4 자연2010-04-041216
25705   핸드폰 스팸과 개인정보 삭제 결제?? 1 맘마미아..2010-04-031699
25704   전복 사봤어요.. 3 벼리2010-04-031398
25703   화장 때문에 고민이에요~ 7 아따맘마..2010-04-032741
25702   영어선생님 오신다고 청소하다 졸고 2 맘마미아..2010-04-031169
25701   놀이터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6 주주마미..2010-04-031090
25700   맹랑한 조카~ 3 이경화2010-04-031278
25699   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ㅋ 5 맘마미아..2010-04-031218
25698   엄마가 미안해~~~ 5 낙랑공주..2010-04-031379
25697   연평 실종 선원1명 시신으로 발견,,ㅠㅠ 10 주주마미..2010-04-031392
25696   오늘은....... 6 수선화....2010-04-032138
25695   잠도 못자고 일하러 갔어요 4 배해순2010-04-0311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