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100 을 인터넷 예심을 치루고.....

글쓴이 수선화..

등록일 2010-04-01 15:56

조회수 1,74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는 미국에서 32 년을 살다가 사위와 딸의 직장 때문에 잠시 나와 있다가..

언니의 권고로 미즈에 관여하게 되어......지금은 정말 잠시라도 떨어질수 없는

미즈에 속해있는 향기방에 푸우욱 빠져 있답니다.....

벌써 한국에 나와 생활하는지가 어언 4년이 되가고 있네요......

내나라이지만 32년을 남의 나라에서 지나다가 와보니...

모든것이 생소하기만 하고 고국의 생활에 적응을 몾하고 지나다가

정말 저는 외국인이 되고보니 모든것이 힘들더라구요...

처음 미즈에 가입할때도 엄청 힘들게 가입을 했구요....

그때에도 정말 미즈천사님의 도움으로 가입이 이루어져서

지금은 미즈에 속해있는 .....( 50대의 삶의 향기 ) 방에서

많은 사랑과 우정을 진하게 맡아가고 있는 사람중의 하나랍니다...

헌대 또 1 대 100을 나가고는 싶은데 도저히 가입니 안되는거에요..

외국인이라서 엄청 힘들더라구요....KBS 회원가입이 힘들어지자

모든것 포기하고 3 월 23일부터 27 일까정 부부동반으로 친구들과 베트남 여행을

하던중에도 향기방이 그리워 컴만 보이면 잠간씩 들어가 안부만 전하고 ㅎㅎㅎ

돌아온날 ...다시 저에게 천사가 나타나드라구요 ...

미즈천사의 반가운 전화를 받고 다시 회원가입을 도와주셔서

무난히 예심을 치룰수가 있었지요 ,,,,헌대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린것 같아요

겅부도 잘몾하고,,,,,놀다가와서는 .힘들게 도와주신 미즈천사님의 도움에

전혀 도움을 몾드리는 성적을 ㅠㅠㅠㅠㅠ 하지만 천사님 이제 가입이 되었으니...

계속 도전해보렵니다.ㅎㅎㅎ 해서 온셰계에 미즈를 알리는 홍보로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테니 기다려봐 주세요....ㅋㅋㅋㅋ

항상 웃읍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님....정말 고맙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02   영어선생님 오신다고 청소하다 졸고 2 맘마미아..2010-04-031166
25701   놀이터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6 주주마미..2010-04-031085
25700   맹랑한 조카~ 3 이경화2010-04-031272
25699   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ㅋ 5 맘마미아..2010-04-031212
25698   엄마가 미안해~~~ 5 낙랑공주..2010-04-031375
25697   연평 실종 선원1명 시신으로 발견,,ㅠㅠ 10 주주마미..2010-04-031386
25696   오늘은....... 6 수선화....2010-04-032136
25695   잠도 못자고 일하러 갔어요 4 배해순2010-04-031166
25694   오늘은 연극 보러~~~ 7 이겨울님..2010-04-031375
25693   4월 첫째 주말임니다 8 teresung..2010-04-031386
25692   고구마 삶고있어요 12 자연2010-04-031384
25691   조금만 풀고 갈께요.... 6 영현이2010-04-031290
25690   점점 못되져 가는 나..? 7 쪼2010-04-032056
25689   일대백 OT 후기 그리고...... 4 이정애2010-04-031253
25688   자연님은 덧글왕이시던데... 유효기간은 괜찮으신가요?? 4 맘마미아..2010-04-021110
25687   여러분들은 "택배입니다"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5 구니맘2010-04-021202
25686   오늘 하루 마무리하며.... 2 맘마미아..2010-04-021997
25685   선생님 빨리 학교에 오세요^^ 12 자연2010-04-021144
25684   히히 병아리 미즈예요~~ 4 똘중이2010-04-021076
25683   우와~ 방금 문자로 맘스쿨 초대권 받았어요 13 맘마미아..2010-04-021367
25682   지하철 땅콩남..개념 탑재 요망.ㅠ-ㅠ 11 아따맘마..2010-04-021368
25681   운전하는 엄마를 보호해주는 다이얼커버 선물했어요!! 2 뾰숑2010-04-021110
25680   바람이 너무 부네요 2 아따맘마..2010-04-021028
25679   토크리더 3등 선물 도착-유통기한 실망했어요 5 천자맘2010-04-021378
25678   바람이 불어서 마스크 2 맘마미아..2010-04-021044
25677   비행기 소리가 졸립게 하네요..ㅎㅎㅎ 2 벼리2010-04-021422
25676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2 이겨울님..2010-04-021219
25675   [1:100] 단체 출연진을 소개합니다 (응원단 신청해주세요!) 39 미즈천사..2010-04-022594
25674   의료보험이 나왔어요 ! 5 천진난만..2010-04-021406
25673   세제류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있다고 하네요. 2 맘마미아..2010-04-021101
25672   어젯밤 신이 내리신 울 어무이 맘마미아..2010-04-0211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