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날 싫어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4-01 15:46

조회수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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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날이 우중충한 날을

일컬어 시엄니 저녁굶은상과 같은날이라고 햇던가요?

그상이 오죽이나 찡그리고 낮을 펴지 못햇으면

옛어른신이 이런 말로 시엄니에 험상궂은 낮을  표현을 햇을까요?

참 맞는날 같아서

지금은 좀 상을    펴보려고 애들 써도 역시

펴지지를 않네요..

정말 오만상이 다 찌그러졋으니

말임니다 ..

이런날이  요즘 계속 되다가 보니

우울증 환자들에 숫자가 늘어나고 잇는말에 공감이 가는 대목이라서

오늘은 억지로 라고

좋은 인상으로 살아보려고

노력함니다 ........

억지로 라도  체면이라도 걸어서

좋앗던일 머리에 떠올리니

그런대로 채면이 걸어진듯 함니다

멋진 흘러간 노래를 틀어놓앗네요..


이른새벽에 운동가서 열심히 운동하고 돌아와

예쁜 손녀 잠자는 모습을 보니

어느세 나에 인상이 포근해 진듯해서

아이들이 돌아올때쯤 되서

찜닭을 만들어

맛나게 둘어앉아서 저녁식사를 하면

웃는 저녁 식탁에 분위기가 될것 같네요..

모두 멋진 저녁상 차려놓고

가족과 함깨 즐거운 저녁식사들 하세요..

그리고 활짝 개인 얼굴로 가족들을 맞이하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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