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욕탕 가고 천자맘님 생각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3-30 21:45

조회수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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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욕탕에 갔어요.

여기에 정말 아직 작은아기가 목욕탕에 있었어요.

조금있다가 아기 출산한 천자맘님 생각 갑자기 나왔어요.

아기가 너무 귀여워서요.

 조금 있다가 천자맘님도 이렇게 목욕탕에 아기 대리고 오시는까 싶었어요.

저는 아마 우리아이들 커서 결혼하고 아기 나와면 아기 대리고 목욕탕 가는일 있죠

글 보고 천자맘님 왜 저 이름라고 생각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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