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할 날이 없네요..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3-30 16:46

조회수 1,2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조용할 날이 없네요..

요즘은 두아이가..울고..ㅡㅡ::

정신도 없고..조용할 날이 없네요..

아이와....함께 나가서 놀아주어야 하는데.

무지 힘드네요..

왜그리..귀찮고.힘든지..ㅡㅡ::

마음같아서는 항상 잘해주고 싶은데...

잘 안돼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608   할머니는 못말려..제발~~~~~그만..ㅠㅠ 3 맘마미아..2010-03-311131
25607   ──♧3월의 마지막 날!!…♡ 3 l Love Y..2010-03-311076
25606   이름이 똑같아서...... 5 맘마미아..2010-03-311141
25605   좋은 경험.. 16 분꽃2010-03-311464
25604   몸이 무지 찌뿌둥 하네요.. 7 이겨울님..2010-03-311289
25603   미아사건 어린이집 과 학교 6 맘마미아..2010-03-311222
25602   세상이 무서워서 아이들 못키우겠어요 ㅠㅠ 6 몽돌이2010-03-311074
25601   출석도장이벤트 끝났어요 14 자연2010-03-311098
25600   메신저 피싱 조심하세요!! 5 맘마미아..2010-03-302512
25599   헐레벌떡 달려왔어요.. 7 이정애2010-03-301295
25598   [1:100]예심 잘 치루셨지요^0^ 44 미즈천사..2010-03-303281
25597   일대백 예심 방금 봤슴다 16 누봉이2010-03-302176
25596   오늘 목욕탕 가고 천자맘님 생각 2 자연2010-03-301356
25595   진로 적성인지 뭔지 갖구 왔는데욤... 2 맘마미아..2010-03-301139
25594   천안함에서 근무하던 내친구 이상희를 찾습니다 아따맘마..2010-03-301304
25593   당첨자 보고 웃겨서 가져왔어요 1 천자맘2010-03-301152
25592   천연화장품..돈이 꽤많이드네요. 3 또또맘2010-03-301274
25591   담배광고는 청소년을 겨냥하고 있다는거 아세요? 아따맘마..2010-03-301612
25590   되고 son~송 이야기 1 맘마미아..2010-03-301126
25589   내가 키운 아기들 잘 크고 있을까?? 4 맘마미아..2010-03-301337
25588   아이고~ 정선희씨..ㅠ-ㅠ 2 아따맘마..2010-03-301208
25587   조용할 날이 없네요.. 3 이겨울님..2010-03-301269
25586   산후조리원 에피소드~ 3 아따맘마..2010-03-301589
25585   탈모때문에 걱정하니까 남편이 덩달아 애쓰네요~ 4 사랑이엄..2010-03-301126
25584   안심하고 주차할수있는 다이얼커버사용해봤어요! 2 뾰숑2010-03-301173
25583   출산 장려정책이 참 화나게 하네요. 7 아따맘마..2010-03-302486
25582   환절기 탈모 집중 관리와 꾸준한 습관이 필요합니다. 천자맘2010-03-301307
25581   [버스안에서] 다시한번 일어나자 !! 2 고양이2010-03-301010
25580   기운나는 이야기 없나요? 3 벼리2010-03-301277
25579   월드컵을 기다리며!!싸이 김장훈 울려줘 다시한번 정식 뮤비~!ㅋㅋ 4 미도리2010-03-301068
25578   출연신청서 수정하고 왔어요. 4 떵거리맘..2010-03-30119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