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탈모 집중 관리와 꾸준한 습관이 필요합니다.

글쓴이 천자맘

등록일 2010-03-30 13:53

조회수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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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어요..!! 그러나 이맘때 두피와 모발은 꽃가루와 항사, 자외선으로

부터 맹공격을 받게되죠.!! 메마른 대기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꽃가루를 비롯한 각종 미세먼지는 두피를

더욱 민감하게 해 손상과 탈모의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환절기 두피와 모발 상태를 점검하고 상황별 대처법 알려드릴께요




 

환절기 두피와 모발 상태는?




 

※ 탈모는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중 하나다.

 

추위와 포근함이 반복되는 환절기 특유의 기후 조건이 탈모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또한, 봄철에는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들의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두피로 가는

영양분도 부족해 모발이 약해진다.

봄철에 탈모가 더욱 심해지는 또다른 이유는 모발이 피부보다 자외선에 더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이다.

강력한 자외선을 받으면 모발은 건조해지고 두피에는 각질과 노폐물이 쌓인다.  이러한 오염물질은

두피의 모공을 막아 호흡을 방해하고 머리카락을 만드는 모낭 세포의 활동을 저해한다.

이러한 원인으로 모발이 가늘고 약한 자극에도 머리카락이 쉽게 빠진다.

  건조한 황사 바람도 모발과 두피의 수분을 빼앗아 비듬균의 활동을 촉진한다. 비듬은 피지선에서

나오는 피지와 혼합돼 모공을 막고 모근에 영양 장애를 일으켜 탈모를 일으킨다. 또한 중금속 등의

유해 물질을 함유한 각종 먼지와 두피의 모공 사이에 내려앉아 두피의 호흡을 방해해 모낭 세포의

활동을 저해한다.





※ 탈모의 증상과 예방

 

 

 굵고 검은 머리카락이 갑자기 가늘고 부드러워졌다거나 하루에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두피 염증과 비듬이 증가했다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두피 관리를 소홀히 하면 탈모의 진행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5분 정도의 빗질로 두피에 쌓여 있는 각질, 노폐물 등을 제거하고

깨끗이 샴푸를 한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규칙적인 식사를 못해도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모공 세포가 활발히 호흡하는 수면 시간은 되도록 자정을 넘기지 않고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한다.


 

                        ◎ 두피 마사지 방법

 

 

 

1. 두피전체 지압하기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으로 두피 전체를 지압한다.

2. 회전 마사지

한손은 이마를 지긋이 잡아주고 한손을 이용해서 두피 전체를 둥글려준다.

3. 후두부 지압하기

손바닥부분을 이용해서 후두부쪽의 아문, 풍부, 천추, 풍지, 완골을 압준다.

4. 두피 튕기기

두피전체를 손목을 유연하게 유지한 채 양손으로 튕긴다.

5. 머리카락 당기기

두피 아래의 근육을 자극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쥐지 않고 고르게 잡아서 느리게 당긴다.

6. 머리카락전체 쓸어내리기

손가락을 편하게 약간 벌려 머리카락을 빗질하여 두피에 닿지 않게 조심한다.


 


◎ 탈모 예방법
- 에센셜오일과 견과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은 모낭촉진, 순환증가, 산소공급을 통해 모발의 성장을 돕는다.
- 탈모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필히 수영장의 염소표백제와 오염된 바다에서 수영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 완전한 건강식을 하고 비타민B 첨가제를 섭취하도록 한다.
- 잦은 샴푸는 탈모를 촉진함으로 그 횟수를 줄이도록 하며 손상된 모발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무거운 트리트먼트를 피하도록 한다.
- 화학 트리트먼트의 잔여분이 탈모를 촉진하기도 함으로써 가능하면 천연제품으로 관리하도록 한다.

※ TIP : 탈모를 감소시켜 주는 에센셜 오일
카모마일로만, 사이프러스, 레몬, 팔마로사, 타임로즈, 세이지, 클라리 세이지, 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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