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했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3-29 16:26

조회수 1,15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이상하게 덧글 쓰라고 생각하면 영어만 나와고 계속 한국말 안나와네요.

다시 껴고 다시 쓰라고 해도 안되네요.

지금 글 쓰는데 쓸수 있게 되네요.

우리컴퓨터 오늘 이사했어요^^

저녁시간 되시네요.

저는 작은딸 연락 오면 병원에 대리고 가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01   놀이터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6 주주마미..2010-04-031094
25700   맹랑한 조카~ 3 이경화2010-04-031284
25699   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ㅋ 5 맘마미아..2010-04-031219
25698   엄마가 미안해~~~ 5 낙랑공주..2010-04-031380
25697   연평 실종 선원1명 시신으로 발견,,ㅠㅠ 10 주주마미..2010-04-031395
25696   오늘은....... 6 수선화....2010-04-032140
25695   잠도 못자고 일하러 갔어요 4 배해순2010-04-031173
25694   오늘은 연극 보러~~~ 7 이겨울님..2010-04-031388
25693   4월 첫째 주말임니다 8 teresung..2010-04-031391
25692   고구마 삶고있어요 12 자연2010-04-031389
25691   조금만 풀고 갈께요.... 6 영현이2010-04-031293
25690   점점 못되져 가는 나..? 7 쪼2010-04-032062
25689   일대백 OT 후기 그리고...... 4 이정애2010-04-031263
25688   자연님은 덧글왕이시던데... 유효기간은 괜찮으신가요?? 4 맘마미아..2010-04-021119
25687   여러분들은 "택배입니다"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5 구니맘2010-04-021214
25686   오늘 하루 마무리하며.... 2 맘마미아..2010-04-022002
25685   선생님 빨리 학교에 오세요^^ 12 자연2010-04-021147
25684   히히 병아리 미즈예요~~ 4 똘중이2010-04-021078
25683   우와~ 방금 문자로 맘스쿨 초대권 받았어요 13 맘마미아..2010-04-021372
25682   지하철 땅콩남..개념 탑재 요망.ㅠ-ㅠ 11 아따맘마..2010-04-021371
25681   운전하는 엄마를 보호해주는 다이얼커버 선물했어요!! 2 뾰숑2010-04-021114
25680   바람이 너무 부네요 2 아따맘마..2010-04-021034
25679   토크리더 3등 선물 도착-유통기한 실망했어요 5 천자맘2010-04-021385
25678   바람이 불어서 마스크 2 맘마미아..2010-04-021050
25677   비행기 소리가 졸립게 하네요..ㅎㅎㅎ 2 벼리2010-04-021430
25676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2 이겨울님..2010-04-021228
25675   [1:100] 단체 출연진을 소개합니다 (응원단 신청해주세요!) 39 미즈천사..2010-04-022602
25674   의료보험이 나왔어요 ! 5 천진난만..2010-04-021410
25673   세제류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있다고 하네요. 2 맘마미아..2010-04-021106
25672   어젯밤 신이 내리신 울 어무이 맘마미아..2010-04-021146
25671   도서관에 왔어요 ㅎ 6 천진난만..2010-04-02117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