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받은 "수상한 삼형제"

글쓴이 천자맘

등록일 2010-03-29 11:21

조회수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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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상한 삼형제 보셨어요?

둘째 아들 현철이? 연기 보고 갑자기 복받쳐 나오는 눈물이 ....

너무 짱멋졌어요..!!

생각도 못했는데


어쩜 세상에 저런 일이 있으면 안되겠지만

친구의 남편을 좋아하는 여자도 잘못됐지만


세상의 남자들이 모두 본받았음 좋겠어요


더이상은 용서할수 없다고 하는 부인을 데리고 친구 앞에 데리고 가서

친구의 뺨을 내리치며, 너가 그렇게 웃습게 볼 여자 아니라고 하는 대목

정말 대한민국 여자들의 맘을 울리는 구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도 그 대목 그 장면이 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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