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서 살것만 사고 후딱 올려고 했는데,
이제야 들어왔서용..ㅎㅎ
울랑구랑 속옷이랑 제 속옷도 샀서요..ㅋㅋ
울랑구 사각 팬티를 삶았는데, 고무줄이 쭉쭉 늘어져서리..ㅋㅋㅋ
팬티도 새로 몇장 사고 런닝도 구멍이 나서 서너장 사고~
제가 입었던 팬티도 지금은 너무 크서 버리고 작은 호수로 몇장 더 사왔서요.^^
돈구애 없이 마구 마구 저지를고 싶은 충동을 꾹 눌러 참고선
지출했는데도 12만원이 넘었네요..
점심에는 몇년만에 롯데리아에 가서 키친버그세트를 먹어 봤서요. ㅎㅎ
별로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오늘은 왠지 먹고싶어서 먹었는데..
맛은 그저그렇더라구요..ㅎㅎ
즐거운 금욜 마트라도 돌고 오니 기분이 좀 났네요..^^
울 미모님들은 뭐하시고 노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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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잘 다녀오셨어요
마트 한번 다녀오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죠? ㅠ-ㅠ 산것도 없는데 왤케 비싼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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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전 쉬는날 신랑이랑 가야하는 이마트네요...
전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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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걍 잠만 잤어요..ㅋㅋㅋ
마트에 가면 진짜 기본이 20만원이네요..아무리 싸게 산다고 해도 천원 천원하면 배가 부르던데 그쵸??
롯데리아 버거 아~ 저도 먹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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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잘 하셨어여 경화님 ^^
가금은 지름신이랑 노는것도 좋으네여
저도 목욕다녀오다 마트에서 딸기 사다 먹었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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