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놈의 전화가 이리 온대요...

글쓴이 벼리

등록일 2010-03-26 09:52

조회수 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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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리겠습니다.

진짜 전화가 장난아니네요.

여직원 한명 그만두어 지금 구하고 있는데, 한명 없다고 정신 없네요.

지금 두명 여직원이 일하고 있는데, 한명은 그여직원이 해야할 일 하고 저는 대신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남직원들도 가끔 받아주는데, 자기들 바쁘니 전화 받을 생각을 안하네요.

이글도 전화 받다가 쓰고, 전화받고 이러고 있네요..

꼭 무슨 전화교환원 같아요..ㅋㅋㅋ


금요일 아침이네요..

즐건 하루 시작들 하셨죠..

저도 하루 시작을 해볼렵니다.

모두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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