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리겠습니다.
진짜 전화가 장난아니네요.
여직원 한명 그만두어 지금 구하고 있는데, 한명 없다고 정신 없네요.
지금 두명 여직원이 일하고 있는데, 한명은 그여직원이 해야할 일 하고 저는 대신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남직원들도 가끔 받아주는데, 자기들 바쁘니 전화 받을 생각을 안하네요.
이글도 전화 받다가 쓰고, 전화받고 이러고 있네요..
꼭 무슨 전화교환원 같아요..ㅋㅋㅋ
금요일 아침이네요..
즐건 하루 시작들 하셨죠..
저도 하루 시작을 해볼렵니다.
모두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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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또 사람이 바뀌었나보네요..
바빠서 어째요.
답글
벼리
새로 들어온 여직원 나간거에요..
어째 그자리는 오래 못 버터틸까여...?
아가씨라 그러나...
나머지 여직원들은 아줌마가 들어오길 바래요..ㅋㅋㅋ
자연
와~너무 바쁘시겠어요.
건강 조심하세요.
답글
다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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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답글
분꽃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 하셨나요 ~~
전화 정말로 쓸데없는게 많이 있죠
잠시 커피한잔 먹고 마음한번 비워 버리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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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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