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말 들으면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3-25 18:32

조회수 1,2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외출 하려 하니 날이 푸근한것 같기도

비는와도 곧개이겠지??

옷을 얇게 입고 나가려니 옆집 할머니 다른옷 입고 나가래요

그래서 빨아두었던 외투로 바꾸어 입고 다녀왔어요

잘했다는 셍각이 드네요

지금은근 춥고 바람도 많이 부네요

목도 좀 아픈거 같고

보일러 올려야 할거 같아요

엣말에 어른말들으면 자다가도 떡얻어 먹는다고 하지 않았나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544   브라운 아이드 소울 - 비켜줄께 감상해보세요 아따맘마..2010-03-291350
25543   김장훈, 싸이의 "울려줘 다시한번" 티져영상 ~!ㅋㅋㅋ 1 모티브2010-03-291216
25542   감기 조심하세요^^ 4 별똥별2010-03-291019
25541   남편 해외출장 꼼꼼히 준비해서 보냈어요~~ 1 올망졸망..2010-03-293802
25540   몸을 긁기 시작하면 아토피 시작된건가요? 4 아따맘마..2010-03-292385
25539   이런 행동은 아닌거 같아요~~ 2 아따맘마..2010-03-291117
25538   등산했네요. 1 벼리2010-03-291239
25537   꼴불견 엄마 되지 않는 필수매너 7 2 뿡뿡이2010-03-291520
25536   감동받은 "수상한 삼형제" 8 천자맘2010-03-292007
25535   미쟝센 영색약 체험단 떳서용. 이경화2010-03-291489
25534   탄수화물 중독증 아세요? 아따맘마..2010-03-292816
25533   참외가 너무 달고 맛있네요. 3 행복2010-03-291297
25532   붉은색톤 튤립이 너무 예뻐요 (서울 광장, 시청 앞) 4 현이2010-03-291290
25531   임신도 막달이 다가오니 철분 먹기도 귀찮아져요. 2 쑴풍낳자..2010-03-291498
25530   큰딸 고등학교 수련회 간다고 2 자연2010-03-291506
25529   이제 3월에 마지막.. 2 이겨울님..2010-03-291487
25528   우리시어머니 3 phe08202010-03-281331
25527   안중근 의사 순국 체험전에 다녀 왔어요 광화문 동아일보 앞 4 현이2010-03-281189
25526   통밀차 끓였어요~~(+효능) 아따맘마..2010-03-2810399
25525   오늘은 기분이 무지 안좋네요.. 1 이겨울님..2010-03-281294
25524   초밥먹고 왔서요 1 이경화2010-03-281326
25523   치과 다녀왔어요 천자맘2010-03-281354
25522   영유아검사 받으러 갔다가... 4 천자맘2010-03-281731
25521   난감한 상황.... 1 누봉이2010-03-281981
25520   눈부신 여인 1 이경식2010-03-281501
25519   오늘 날씨 짱이네요!!! 아따맘마..2010-03-281443
25518   신랑이고 시댁이고 미워죽겠어요..돌아버리기 직전입니다!! 4 짱아맘2010-03-282610
25517   매실에키스 요리에서 사용하는것 가르쳐 주세요 2 자연2010-03-281507
25516   도와줘요..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요~~ㅜ_ㅡ 2 <포동..2010-03-281235
25515   김연아선수 1차 큰실수에도 끝까지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 정말 멋져요~ 2 쌍지팡이..2010-03-281130
25514   아기가 아프네요 ㅠㅠ 4 별똥별2010-03-2811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