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하려 하니 날이 푸근한것 같기도
비는와도 곧개이겠지??
옷을 얇게 입고 나가려니 옆집 할머니 다른옷 입고 나가래요
그래서 빨아두었던 외투로 바꾸어 입고 다녀왔어요
잘했다는 셍각이 드네요
지금은근 춥고 바람도 많이 부네요
목도 좀 아픈거 같고
보일러 올려야 할거 같아요
엣말에 어른말들으면 자다가도 떡얻어 먹는다고 하지 않았나요 .
| 어른말 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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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하려 하니 날이 푸근한것 같기도
비는와도 곧개이겠지??
옷을 얇게 입고 나가려니 옆집 할머니 다른옷 입고 나가래요
그래서 빨아두었던 외투로 바꾸어 입고 다녀왔어요
잘했다는 셍각이 드네요
지금은근 춥고 바람도 많이 부네요
목도 좀 아픈거 같고
보일러 올려야 할거 같아요
엣말에 어른말들으면 자다가도 떡얻어 먹는다고 하지 않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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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못말려..제발~~~~~그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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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31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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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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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ove Y.. | 2010-03-31 | 10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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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똑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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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31 | 1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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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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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3-31 | 14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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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무지 찌뿌둥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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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31 | 12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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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사건 어린이집 과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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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31 | 1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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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무서워서 아이들 못키우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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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 2010-03-31 | 1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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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도장이벤트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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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31 | 1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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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피싱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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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30 | 25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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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레벌떡 달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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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예심 잘 치루셨지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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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천사.. | 2010-03-30 | 32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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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백 예심 방금 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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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3-30 | 21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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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욕탕 가고 천자맘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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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30 | 13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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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적성인지 뭔지 갖구 왔는데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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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94 | 천안함에서 근무하던 내친구 이상희를 찾습니다 | 아따맘마.. | 2010-03-30 | 1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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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보고 웃겨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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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30 | 1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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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돈이 꽤많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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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맘 | 2010-03-30 | 12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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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son~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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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30 | 1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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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 아기들 잘 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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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30 | 13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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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정선희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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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3-30 | 1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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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할 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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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30 | 12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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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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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3-30 | 15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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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때문에 걱정하니까 남편이 덩달아 애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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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주차할수있는 다이얼커버사용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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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숑 | 2010-03-30 | 11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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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장려정책이 참 화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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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3-30 | 24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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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나는 이야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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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기다리며!!싸이 김장훈 울려줘 다시한번 정식 뮤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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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 | 2010-03-30 | 10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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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신청서 수정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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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10-03-30 | 1190 | |||||||
아따맘마
어른들 말씀 잘 들어서 안되는거 못봤어요. ^_^
잘 하셨어요
답글
가람
그래요.
이론적인 지식보다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식이 훨씬 우월하다는 거 가끔 느끼지요.
더러 어른들이 우직하고 에고적인 면이 있다해도
그래도 가슴도 더 깊고
폭넓은 지혜를 가지신 거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