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김치 담았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3-24 18:21

조회수 1,4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시장가서  열무,얼갈이 사다가 물김치 담그고 왔서요.

맛나게 되었는지...걱정이지만.. 손으로 담았으니 먹을만 하겠죠..ㅋㅋ

울 랑구는 숙취 때문에 일찍 집으로 귀하 했서 이불깔고 누워서  스포츠 시청하고 있고,

전 저녁상 차리다 말고 잠시 카페에 들려 보네요.

오늘 메뉴는 시원한 해물탕에다 뼈없는 닭발구이로 준비했던이 울랑구

기분이 좋은지 제 볼따귀에다 쪽~쪽~ 거리네용..ㅋㅋㅋ

하여튼 자기 좋아 하는 음식 해 주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모양입니다..ㅎㅎㅎㅎ

미모님들은 남편을 위해 어떤 음식준비하시나용.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453   '정보의 바다'에서 뛰어 놀다... 2 떵거리맘..2010-03-251050
25452   강원도는 눈이 오네요~ 2 별똥별2010-03-251094
25451   미장원 갔다왔는데... 4 이경화2010-03-251390
25450   왜이리 춥대요.. 4 벼리2010-03-251649
25449   새학기 준비하는 우리의 첫학교 생활 이렇게 해 주세요!!! 3 천자맘2010-03-251235
25448   물고기도 이뻐야 사랑받는다..ㅠ-ㅠ 10 아따맘마..2010-03-252673
25447   쌀뜨물 버리지 말고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8 아따맘마..2010-03-251290
25446   탑만 거친다는 애니콜 휴대폰 광고 김태우 나르샤가 간닷 3 오페라~2010-03-251412
25445   담임 선생님이 동화작가시네요 7 보석상자..2010-03-251233
25444   추억의 노래-산울림의 '청춘' 3 벼리2010-03-251807
25443   소꿉놀이 8 아따맘마..2010-03-252529
25442   공동묘지의 쌓아둔 말뚝들... 5 천자맘2010-03-251323
25441   오늘은 우리 아들하고 5 이겨울님..2010-03-251283
25440   영춘화가 아름다워요 5 현이2010-03-251237
25439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9 자연2010-03-251132
25438   어제 학부모 모임에서.... 2 맘마미아..2010-03-251214
25437   화장품 냉장고 고쳤서요~ 2 이경화2010-03-241247
25436   저가 이해가 안되는데 누가 설명 해주세요^^ 4 자연2010-03-241341
25435   씨앗이 꿈꾸는 세상~~ 2 아따맘마..2010-03-241371
25434   너무너무 놀랐어요^^ 4 자연2010-03-241761
25433   뭘까요>>??^^ 6 맘마미아..2010-03-241200
25432   출출할 땐 초코파이 드세요! 10 소철수2010-03-241333
25431   진정한 예비군 훈련! 2 소철수2010-03-241134
25430   깨볶았어요 2 배해순2010-03-241487
25429   [1:100] 예심일정 공지 및 3차 미션 당첨자 발표 119 미즈천사..2010-03-243573
25428   물김치 담았네요 3 이경화2010-03-241420
25427   시댁에 갔다왔어요^^ 6 자연2010-03-241259
25426   *대한민국의 자랑 행복을 전하는 글* 1 천자맘2010-03-241094
25425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뭐하고 부르시겠어요?ㅋ 은유짱2010-03-241551
25424   아침부터 바빴어요~ 5 떵거리맘..2010-03-241241
25423   연애인 드레스... 가격이 놀랄 노자네요. 2 천자맘2010-03-2418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