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김치 담았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3-24 18:21

조회수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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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가서  열무,얼갈이 사다가 물김치 담그고 왔서요.

맛나게 되었는지...걱정이지만.. 손으로 담았으니 먹을만 하겠죠..ㅋㅋ

울 랑구는 숙취 때문에 일찍 집으로 귀하 했서 이불깔고 누워서  스포츠 시청하고 있고,

전 저녁상 차리다 말고 잠시 카페에 들려 보네요.

오늘 메뉴는 시원한 해물탕에다 뼈없는 닭발구이로 준비했던이 울랑구

기분이 좋은지 제 볼따귀에다 쪽~쪽~ 거리네용..ㅋㅋㅋ

하여튼 자기 좋아 하는 음식 해 주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모양입니다..ㅎㅎㅎㅎ

미모님들은 남편을 위해 어떤 음식준비하시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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