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수학여행에 가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3-24 05:28

조회수 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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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잘 주무셨어요?

저는 아들 수학여행 간다고 아침 일찍 일어나고 도시락 준비 했어요.

지금 준비 끝나고 아들 일어나는까지 잠깐 카페안에 왔어요.

큰딸 너무 부럽다고 하네요.

전학 가서 수학여행 가기 못했어요.

경기도 있을때는 중3때 수학여행 간다고 해서 중2 여름방학 때 전학하고 부산에 오면 1학년 때 수학여행 갔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학여행 가기 못해서 어제 너무 부럽다고 말하네요.

아들 너무 기분이 좋아서 밤도 일찍 자네요.

3일간 친구들하고 재미있게 지나고 오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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