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다녀오고 이것저것 정리 하고 화분 정리하고 있었는데
"엄마~~~ 우산 왜 안갖구 와요??비가 내려요.."
"응?? 무슨말이야 ??? 엄마가 올때는 비가 안왔는데......"
"엄마 밖으로 나와보세요,"
"에그머니나~~ 알았어..기다려 금방 갈껭..."
허곡 비가 좔좔좔.. 와우~ 놀랬습니다...
근데 그건 그렇다치고 분명 비 였는데... 졸렵다고 낮잠을 자고 일어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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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사러 나가봤더니... 눈이 내렸었는지.. 차가 하얗게 질려있네요..ㅋㅋㅋ
글면서 비가 내린건 또 몬지..ㅋㅋㅋㅋ
요즘 날씨가 뒤죽박죽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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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비에 눈에
변덕스런 봄날씨 뒤죽박죽이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