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인천에 사는 친구네를 다녀왔거든요
근데.. 갔다오고 나서
괜히 기분만 싱숭생숭해졌어요 ㅠㅠㅠ
...친구가 에코메트로에 살거든요
에코메트로 말만 들었지... 처음 가봤는데
진짜.. 딱 갔는데 ... 우와 ! 이말밖에 안나오더라구요 ....
집에서 바다가 보여요 ;;;
아파트앞으로는 해안조깅코스도 있고 호수공원도 있고 ....
휴...... 친구가 부럽기도하고 .. 난 뭔가....이런생각도들고
친구가 에코메트로 4월에 분양하니까
남편한테 한번 말 해보라고 하는데 ....
말해봤자 귓등으로도 안들을꺼뻔하고 .... 참... 참....
친구만난건 좋지만... 괜히 갔다왔단 생각이 들기도하구..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ㅠㅠ
친구네집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하....
저도 어지간히 부러웠긴 부러웠나봐요
사진이나 찍고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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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아름다운곳이네요
부럽긴하겟지만 축하해주시고 마음비우세요 ^^
훗날 더 좋은날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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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그렇죠?> 저도 가끔 부러울때가 있어요... 가끔 남편 잘 만나야 ,,호강하겠지..이런 욕심도 부려보고..ㅋㅋ 근데 친구란 부럽다고 시샘내고 질투하는거 서로 감정만 쌓이게 되니......
정말 친구라면 우정 잘 지켜나가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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