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뜻밖의 선물을 받았네요..ㅎㅎㅎ
사장님이 저번주 일주일내내 일본 출장을 다녀오셨는데, 오늘 선물을 주셨네요.
면세점에서 사신 명품 화장품...영양크림...앗싸..
가격 검색해보니 십만원이 넘어요..
정말 첨이네요.
여직원들에게만 주시는 선물이더라고요..
2년째지만 이렇게 선물해주신적 없었는데, 이런 선물도 주시네요..
어찌 아셨을까나..지금 내가 필요한게 영양크림이였다는것을..
다 떨어져 저 오늘 살려고 했거든요...
근데 제 상황을 딱 알고 선물을 주시다니..
여직원들끼리 넘 감사히 받았답니다.
눈도 오고..기분도 꿀꿀했는데, 기분전환 시켜주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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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와우~ 앗싸 가오리... ㅋㅋㅋ
벼리님 넘 좋으시겠다아..전 언제나 ... 받아 볼까나 싶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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