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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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안좋고
얼굴도 띵띵불고
졸음이 쏟아지고
아고~~` 거기다 쿠폰 6천원 할인권....걍 버리면 아깝잖아요...ㅠㅠ
그래서 홈플에 갔어요....
살것도 없어서 2만원만 딸랑 챙기구서

참 알뜰하지요???ㅋㅋㅋㅋㅋㅋ
걍 공책과 빵 화분 강쥐공 요로콤 사더니 25천원 넘었지만...계산 딱 맞춰서
18천원주고 왔어요..^^
물론 집으로 올때 걸어서 왔지만.....

화분을 사야 되는데 이걸 살까 저걸 살까 고민 고민하다...
하얀색은 넘하고 갈색도 넘하고... 봄인데...
글고 보니 저희 집안이 온통 하얀색과 갈색 우중충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연두색으로 샀어요 형광색처럼 빛이 나네요..^^
일단 어케 할까 고민 하고


요렇게 옴겼어요...
물론 안 예쁘지만... 왼쪽바구니 송송 구멍이 나서
흙이 죄다 빠질꺼 같아서 천으로 감싸서
넣었지요...^^
마무리는 아직 못했어요. 이쁘게 해야 되는데 맘이 급해서리...ㅋㅋㅋㅋ
저걸 왜 하냐면요..
이동할때 불편하고 바같에다 놓을려면
훔쳐가거나 장난 칠꼬 같아서 벽 맨위에다가 매달아 놓을려고 요로콤 했지요..^^ 헤헤
밤에 잘때는 방에다가 놓고 낮에는 밖에다 놓고
요게 딱이다 싶은 바구니 일본제라고 3천원이라네요....^^
이쁜거 보면 요즘 너무 막 갖고 싶어지네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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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저도 봄 다가오니 화초 사고 싶어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