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글쓴이 이뿐이(최은순)

등록일 2010-03-22 00:03

조회수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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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3월에 학교를 가기 시작하면서

잠자는 시간이 확 줄여들었답니다....

그전에는 울 신랑 출근하고 잠깐이라고 잤는데

울 딸내미 새벽공부 시작하면서 같이 깨어있게 된답니다..

전 원래 자는 시간이 늦은 편이라

보통 자정을 넘겨서 1시 넘어 잠을 자요~~~

그리고 새벽5시 30분에 일어나고.....

그러다보니 잠이 부족한것 같네요....

자꾸 얼굴에 트러블도 생기고.....

그래서

오늘은 꼭 일찍 자야지......했는데 벌써 자정이 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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