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의 피부관리를 위한 정보입니다. 참고하세요><

글쓴이 앙앙

등록일 2010-03-19 11:45

조회수 1,04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과음, 흡연, 과로,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의 노화는
가속이 붙으면서 남자의 피부는 생명력을 잃어간답니다.

우리 남자들 피부가 맞 닿은 상황이 워낙 많아서 일일이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가장 대표적이고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예방 혹은 치료방법에 대해서 알아봐요~



청결!!
 
앞서 말했듯이 남자의 피지분비가 높아 잘 씻지 않는다면 막장 OF 막장으로 갑니다.
피부를 지키는 가장 기초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청결입니다. 얼굴뿐만 아니라 얼굴에 닿는 손도
깨끗하게 자구 씻어야 합니다.



 면도 후 피부관리



매일 아침마다 하는 면도로 남자의 피부는 보습막이 손상되어
메마르고 윤기가 없는 피부가 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사회 생활하면서 무작정 수염을 기를 수도 없고…


가장 좋은 방법은 피부자극이 적은 전기면도기로 면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이번에 브라운에서는 3중 액션 무빙 헤드의 기능이 있는데


3개의 헤드가 독립적인 움직임이 가능하여 면도를 더욱 깔끔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전기면도기만을 쓸 수는 없는 노릇 
완벽하게 지킬 수는 없지만 거품면도를 고집하는 남성들은 면도 후
피부의 수렴작용으로 진정과 보습을 충분히 해주면 피부트러블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흡연과 음주


흡연에는 답이 없습니다. 그냥 끊으시길 하지만 담배도 피부도 못 버리겠다 하면
비타민 C를 주기적으로 섭취해주세요.
알코올을 피부의 수분을 무참하게 빼앗아 갑니다.
과음한 다음날은 찬물로 깨끗하게 세안한 후 토너로 피부톤을 정리해주고
피부를 진정시켜줄 수 있는 제품을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한 뒤 발라보세요~
그런데 웬만하면 술 담배는 안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


 여드름


보통 여드름은 11세에서 25세에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지만
서른이 되도 여드름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일단 여드름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첫째도 청결 둘째도 청결 입니다.
피부에 뭐가 났다고 해서 무심코 손 한번 갔다 대면 당신의 손끝에 수백만 마리의 세균이
당신의 얼굴로 혹은 이제 막 나으려는 여드름을 향해 돌진합니다.

그러니 평소에 손을 자주 깨끗하게 씻고 되도록이면 얼굴에 손을 안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평소에도 자주 물을 마셔주는 것도 피부의 수분유지를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360   기분이 좋았다가 3 배해순2010-03-221239
25359   우리만의 옐로우 데이.. 2 아따맘마..2010-03-222178
25358   통화하기 어렵네요 2 현이2010-03-221291
25357   세탁기 돌려요 2 이경화2010-03-221138
25356   봄맞이 대청소 했어요^^ 2 낙랑공주..2010-03-221320
25355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2 자연2010-03-221359
25354   영어이름 찾다가 2 맘마미아..2010-03-221398
25353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5 이뿐이(..2010-03-221170
25352   [봉틀이 즐기기]후드 점퍼 만들기^^* 6 뽀샤시2010-03-213979
25351   흙집 짓고, 요리도 하고. 밥상차리..2010-03-211558
25350   아이들 여드름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5 맘마미아..2010-03-211434
25349   구례 산수유 마을 가지않아두 산수유꽃 구경 실컷 했네요. 5 현이2010-03-211130
25348   1년이상 방치해도 썪지 않는 햄버거!! 헉.. 5 아따맘마..2010-03-211841
25347   이제야 둘다 잠이 들었네요.. 1 이겨울님..2010-03-211428
25346   [일대백퀴즈] 정답 및 새로운 퀴즈 1 누봉이2010-03-212296
25345   울아들이 얼굴이 뽀애져서.. 1 이겨울님..2010-03-211199
25344   조금만 더 날씬했다면... 2 뽀샤시2010-03-211158
25343   목욕탕.. 1 이겨울님..2010-03-211492
25342   다니구치 지로. 2 밥상차리..2010-03-211199
25341   춥네요.. 1 이겨울님..2010-03-211181
25340   배구경기 1위 상금 30만원 1 천자맘2010-03-211260
25339   지긋 지긋한 비염~ 4 이경화2010-03-211123
25338   어제는 너무 피고나서 2 자연2010-03-211259
25337   오늘도 황사가 심하다고 하던데~~~ 2 이겨울님..2010-03-211207
25336   잔인한 바람이 부는날 화분 모셔왔네요.ㅋ 6 맘마미아..2010-03-211388
    잔인한 바람 속에서... 맘마미아..2010-03-211119
25335   밖에 나가니 코가 맵네요 4 아따맘마..2010-03-201232
25334   피곤한 하루~ 3 이경화2010-03-201233
25333   황금빛 세상 8 뽀샤시2010-03-201144
25332   어제밤 소비자고발 보셨나요? 7 천자맘2010-03-201384
25331   우리 선수들 남자 여자 다 금,은.동 3 배해순2010-03-20123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