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지 힘드네요`~
오늘 울아들이랑...
문화원에 다녀왔어요...
깜빡 까먹고 있었는데..어머님이 오셧네요..
어..어머님 안녕하세요..
뭰일이세요..ㅡㅡ::이랬네요..
그랬더니..오늘 안가냐고...이러시더라고요..
아..깜빡깜빡......ㅡㅡ:::기억력 감퇴인가봐용..ㅠㅠ
아이낳고 보니까..자꾸 기억력이 떨어지나봐요...
앞으로...걱정이네요...
자꾸 잊어버릴까봐용~~~
| 자꾸 기억력이....ㅡㅡ::떨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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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지 힘드네요`~
오늘 울아들이랑...
문화원에 다녀왔어요...
깜빡 까먹고 있었는데..어머님이 오셧네요..
어..어머님 안녕하세요..
뭰일이세요..ㅡㅡ::이랬네요..
그랬더니..오늘 안가냐고...이러시더라고요..
아..깜빡깜빡......ㅡㅡ:::기억력 감퇴인가봐용..ㅠㅠ
아이낳고 보니까..자꾸 기억력이 떨어지나봐요...
앞으로...걱정이네요...
자꾸 잊어버릴까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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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서 아이가 다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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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3-19 | 13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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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면접에 이런질문일까 걱정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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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생 | 2010-03-19 | 1000 | |||||||
| 25289 |
더덕양념구이 만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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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19 | 14185 | |||||||
| 25288 |
(급급급)...한솔상담교사라는 직업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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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 2010-03-19 | 1891 | |||||||
| 25287 |
경품에 눈먼 아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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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3-19 | 13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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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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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19 |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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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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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19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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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는 영원한 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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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3-19 | 19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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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19 | 1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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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나 연립주택~ 관리는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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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3-19 | 91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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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금요일 주말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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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이(.. | 2010-03-19 | 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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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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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19 | 1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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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력결핍 과다행동 장애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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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18 | 4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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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9 | 12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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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9 | 2185 | ||||||||
| 25279 | 꽃미남 차승준 | 소심쟁이.. | 2010-03-18 | 2186 | |||||||
| 25278 |
요즘 드라마중 추노에 푹 빠져있는데 있었는데 ㅜㅜ 담주면 마지막 ~~ 연장 할수는 없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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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18 | 1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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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때 도움되는 보험, 알뜰하게 설계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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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3-18 | 1337 | |||||||
| 25276 |
딸들 교가 지휘와 반주 연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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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18 | 13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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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18 | 13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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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은 시어머니 흉보는데 전 왜 시아버지가 싫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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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맘 | 2010-03-18 | 22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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럴쑤럴쑤 이럴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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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 2010-03-18 | 10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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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 2010-03-18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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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백퀴즈]호치키스(스태이플러)는 원래 ( )의 이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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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3-18 | 1298 | |||||||
| 25271 |
[일대백공부] 게르만족이 못먹는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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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3-18 | 12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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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모자라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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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18 | 1243 | |||||||
| 25269 | 연금보험 신청했어요 | 천자맘 | 2010-03-18 | 14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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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석한 피부 봄맞이 보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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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 2010-03-18 | 17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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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한 우리가족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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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18 | 1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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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배우는 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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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3-18 | 13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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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둘째 데리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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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3-18 | 1139 | |||||||
이뿐이(최은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거의 모든 주부님들이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저두 가끔식 깜박하거든요~~
답글
아따맘마
답글
맘마미아
ㅋㅋㅋ 저도 가끔 그래요 그게 원인이 뭐든간에... 한번 아이 낳아봤으니 제 나이 몸이 아니라서 그런지
가끔 농담으로 "내 호르몬이 구려서 그래`~!1" 이럽니다..ㅋ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