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입니다.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3-17 20:52

조회수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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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랑구 밖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술한잔 하고 일찍 들어 왔네요.

취중에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ㅠㅠ

요즘 힘든일이 많은가봐여.. 받을돈을 못받은건지~

저까지 우울해 지네요..

 자고 있는 모습 보니 더 마음이 찡~합니다.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한 생각도 들구요.

마음이 꿀해서 일찍 자야 할까봐여.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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