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랑구 밖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술한잔 하고 일찍 들어 왔네요.
취중에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ㅠㅠ
요즘 힘든일이 많은가봐여.. 받을돈을 못받은건지~
저까지 우울해 지네요..
자고 있는 모습 보니 더 마음이 찡~합니다.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한 생각도 들구요.
마음이 꿀해서 일찍 자야 할까봐여.
좋은 시간 보내세요~
| 걱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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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랑구 밖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술한잔 하고 일찍 들어 왔네요.
취중에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ㅠㅠ
요즘 힘든일이 많은가봐여.. 받을돈을 못받은건지~
저까지 우울해 지네요..
자고 있는 모습 보니 더 마음이 찡~합니다.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한 생각도 들구요.
마음이 꿀해서 일찍 자야 할까봐여.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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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무슨일지 모르지만 위로 해주세요.
답글
맘마미아
경화님 힘들다 힘들다 할때..그래 잘했다 잘했다 그만두라 그만두라 부채질 하면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격이 되더라구요.. .. 위로나미안하다는 말보다
힘이 될수 있게해주세요...^^
답글
teresung
옆에서 서로 위로 하면서
살아야 겟조?
그 마음혜아려 주는것도
아내에 몫이니
오늘밤 많은 대화로 위로에 술잔이라도 한번 나누세요.
답글
낙랑공주
아고 언니,,,,
정말 힘드신 일이 있으신가봐요.
우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