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17 07:19

조회수 1,00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좋은아침입니다...

아침잠을 자고 있는편이라 대부분 알람벨소리 못들으면 일어나지도 않는데

오늘은 뒤척 뒤척 거리다 잠을 6시 그것도 새볔에 일어나게되었습니다

바로 어제 일때문에....ㅠㅠ

형아가 자꾸 안녕하면서 꼬치꼬치 물어보고 귀찮게 해서 머리 잡아당겼는데....

이건 뭐...죄송할껏도 없고... 선생님을 다시 찾아가야 되나 싶기도 하고

확실한 의사도 안남겼고... 흐지부지 넘어가면 울애만 바보만 되는셈이 되니...

그것도 소그룹학교인데 내년에 만날지 누가 알겠어요...ㅠㅠ

밤새도록 고민 고민하닥...

손꾸락으로 열심히 편지를 쓰고 이 새볔녘 빵사러 롤러빵사갖고 왔지요....


꾀씸하지만....어쩌겠어요...

에고...에고..한숨소리만 나오네요....


좋은아침입니다 해놓고 이건 또 하소연 하네요..ㅠㅠ 죄송합니다..^^


오늘은 그래도 어제보다 날씨가 참 좋은거 같은데 황사가 있다는데 있는건지 아닌건지..ㅋㅋ

마스크 쓰셨쎄요??? 헤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205   좋은아침입니다 4 맘마미아..2010-03-171004
25204   더 추워졌네요^^ 4 자연2010-03-171032
25203   홍대여신 타루랍니다. 소심쟁이..2010-03-171415
25202   1대 100 오리엔테이션에 다녀왓어요 22 teresung..2010-03-161602
25201   호박씨 까네요 1 이경화2010-03-161071
25200   내사랑 울보 천자맘2010-03-161656
25199   교육간 신랑이 주주마미..2010-03-161016
25198   나는 꽝녀다....^^ 2 맘마미아..2010-03-161121
25197   우리아들이 준 사탕~~~ 1 이겨울님..2010-03-161020
25196   염색하고 왔어요^^ 5 자연2010-03-16949
25195   아웅~~졸려요.. 2 벼리2010-03-161314
25194   도와주세요 샘께 편지 쓸건데요 마지막 구절이 생각 안나요 4 맘마미아..2010-03-161028
25193   청량리 민자역사 역무시설 영업개시 6 현이2010-03-161380
25192   아이 체험학습 2 주주마미..2010-03-161411
25191   트름하는 귀여운 안드로보이..ㅋㅋㅋ 3 동화나라..2010-03-161164
25190   드디어 한과목 학습 끝???????????????? 8 천자맘2010-03-161053
25189   [봉틀이 즐기기]정장 느낌 나는 고무바지^^* 12 뽀샤시2010-03-162109
25188   우리 아들과 두번째 가베를 만들었어요`~ 3 이겨울님..2010-03-16908
25187   요즘 잠도 못자고 컴퓨터를 오래했드만 결국 몸에 이상 신호가 왔네용~ 3 쌍지팡이..2010-03-16993
25186   새내기 미션에 당첨됐어요~^^ 8 까꿍마미..2010-03-161112
25185   은행가야겠네요,,ㅠㅠ 6 주주마미..2010-03-161202
25184   여드름엔 어떤관리가....... 2 돼지엄마..2010-03-16950
25183   점심은 국시로~ 3 이경화2010-03-161300
25182   지금껏 완전 웃겼던 CF 다들공감?? 1 알림장2010-03-16978
25181   고민중... 의견좀 주떼여~^^ 맘마미아..2010-03-16874
25180   3분카레 4 주주마미..2010-03-161106
25179   아침이 바쁘네요... 4 벼리2010-03-161019
25178   "엄마 배꼽이다" 소리치는 바람에 8 맘마미아..2010-03-16998
25177   세상에 혼자라고 느낌...... 10 천자맘2010-03-161131
    이글보니 어제 11번 아침방송에서 나온 이야기가 1 맘마미아..2010-03-161024
25176   와! 울신랑이 용돈줬어요. 6 딸기맘2010-03-1699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