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샘께 편지 쓸건데요 마지막 구절이 생각 안나요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16 16:22

조회수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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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4학년ㅡ반 ㅡㅡㅡ 아이의 학부모입니다

어제 아침부터 바쁘신일이 많으셨던거 같은데 제가 시간을 빼앗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죄송하였습니다.

선생님 아침에 아이가 신발을 못찾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미 없어진 것이 며칠째인데 찾을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라

담에 그러지말고 괜찮다고 타일렀습니다

다른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이가 말을 생각나는데로 이야기 하여야 되는데

자꾸 형아가 하는 말만 그렇다하고 만 대답하고 형아가 목을 졸랐다는 말만 빼먹고

자기 이야기를 못하였던거 같은 아쉬움이 있었는지 다시 돌아와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목격한 친구를 대동해야 될지..고민이 되었지만 이미 끝난일에 질질 끌리는것도 그렇고

아이에게 자꾸 물어 보게 되면 세뇌 시킨다는 느낌에 더 이상 말을 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보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나 아이들은 잘못보다 자기 주장만 펼치지만

분명한건 짜증나서 대들었다는 아이나 신발을 던졌다는 아이나 둘다 똑같은

잘못이기에 둘다 반성 하였고 잘 지낸다는 약속을 하였으니..

선생님께서 아이에게도 잘 주위 하도록 해 주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선생님


.

.

.

일단 요렇게 적엇구요 마지막 말이 생각이 안나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은데...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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