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마치고 오니 벌써 점심때네요..
요즘은 입맛이 없었서 밥도 먹기 싫고 좋아하는 빵도 먹기 싫고~
점심에 뭐 먹을까 고민하다 국시 삶아 먹기로 했서요..ㅋㅋ
봄철이라 그런지 입안이 까칠해서리~ 국시먹으면 술술 잘 넘어갈것 같아요.^^
점심 뭘루다 드실거예용~~~^^
| 점심은 국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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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마치고 오니 벌써 점심때네요..
요즘은 입맛이 없었서 밥도 먹기 싫고 좋아하는 빵도 먹기 싫고~
점심에 뭐 먹을까 고민하다 국시 삶아 먹기로 했서요..ㅋㅋ
봄철이라 그런지 입안이 까칠해서리~ 국시먹으면 술술 잘 넘어갈것 같아요.^^
점심 뭘루다 드실거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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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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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3-16 | 1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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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샘께 편지 쓸건데요 마지막 구절이 생각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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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6 |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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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민자역사 역무시설 영업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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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3-16 | 13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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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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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3-16 | 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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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름하는 귀여운 안드로보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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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나라.. | 2010-03-16 | 11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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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과목 학습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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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16 | 1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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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틀이 즐기기]정장 느낌 나는 고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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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16 | 2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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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과 두번째 가베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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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16 | 9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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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도 못자고 컴퓨터를 오래했드만 결국 몸에 이상 신호가 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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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16 | 1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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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미션에 당첨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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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마미.. | 2010-03-16 |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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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가야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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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3-16 | 1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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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엔 어떤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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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엄마.. | 2010-03-16 | 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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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16 | 13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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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완전 웃겼던 CF 다들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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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 | 2010-03-16 | 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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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3-16 |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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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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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3-16 | 1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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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배꼽이다" 소리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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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6 | 1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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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혼자라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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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16 | 1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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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6 | 10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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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울신랑이 용돈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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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맘 | 2010-03-16 | 1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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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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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16 | 10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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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연수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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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3-16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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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 2010-03-16 |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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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6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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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이 헐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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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 2010-03-16 | 19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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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 2010-03-16 | 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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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과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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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엄마.. | 2010-03-15 | 1108 | |||||||
주주마미
국수 맛있겠는걸요,,ㅎㅎ
전 점심때 신라면 한봉지끓여서 먹었거든요
답글
천자맘
국수 맛있죠...!!
전 점심에 닭 튀겨 먹었어요
답글
다은맘
으하하 저두요.. 따끈따끈한 팥칼국수 한그릇 먹었지요. 봄동겉절이에 시금치나물 묵은김치 쿠하하
너므 맛나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