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연수 떠났어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0-03-16 06:52

조회수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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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반부터 서울서 교육한다고 해서 6시에 출발했네요,

졸지 않고 잘 운전해서 가야할텐데,,

은근 그것도 걱정이에요,,ㅎㅎ

어제 애들한테 너무 시달려서 일찍 자는것도 포기하고

큰녀석 인라인땜에 마트 쏘댕기고,,ㅎㅎㅎ

결국엔 밤 11시 넘겨서 잠들었거든요,,

어쨌든,,

조심운전해서 잘 도착하길 바래야죠~

오늘부터 2박 3일로 받는 교육이라 목요일 밤늦게나 올것 같아요,

울 신랑,,나가면서 문단속 잘하고 애들하고 싸우지 말고 놀라네요,,

ㅠㅠ

이건 뭐,,마누라한테 할소리가 아닌것 같은데,,ㅋㅋㅋㅋ

첫애낳고 살때까지만해도 전 밤에 신랑없으면 너무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밤을 꼴딱 새곤 했거든요,,좀 겁이 많아서~,,

그랬는데,,이젠 결혼 10년차,,,아들 둘 키우다보니,,

밤에 신랑 없어도 무섭거나 그렇지도 않네요,,

다 살게 되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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