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이 좋아용!

글쓴이 딸기맘

등록일 2010-03-15 22:46

조회수 1,21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여러분 광주는 아침에 비가 왔어요 바람도 솔찬히 불고요. 그래서 갑자기 대학때 친구들과 함께했던 동동주에 파전이 그립더만요. 그래도 이 줌마는 이밤이 좋아요.왜냐구요 ㅎㅎㅎㅎㅎ

저에 든든한파트너는 아적 안오고 나에 영원한 울타리 두 딸은 고희잠을 자고 나는 이렇게 방에 홀로안자서 글도 쓰고 문어다리도 씹고 동동주는 아니지만 뭐 거시기도 한잔허고 좋코만요. 아가씨때는 밤이 별로든만 줌마가 된뒤로는 밤이 좋네요. 혼자서 생각도 하고 비밀 장부도 보고 여기서 비밀장부는 말 안해도 아줌니들은 다 알아요. 해설은 따로 안헐라요.자 !주부들이여 이밤을 즐겨요. 다음에 또 뵈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2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178   "엄마 배꼽이다" 소리치는 바람에 8 맘마미아..2010-03-16994
25177   세상에 혼자라고 느낌...... 10 천자맘2010-03-161125
    이글보니 어제 11번 아침방송에서 나온 이야기가 1 맘마미아..2010-03-161023
25176   와! 울신랑이 용돈줬어요. 6 딸기맘2010-03-16991
25175   좋은아침입니다 5 자연2010-03-161075
25174   신랑 연수 떠났어요~ 3 주주마미..2010-03-161088
25173   아들밖에 모르는 시어머니와 외동아들.. 3 똘이맘2010-03-161956
    여기도 추가 있어요..^^ 맘마미아..2010-03-161013
25172   자궁이 헐었다네요... 4 별똥별2010-03-161903
25171   남편님은 지금 귀가하셨네요. 2 손희경2010-03-16871
25170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4 최은순2010-03-151146
25169   저는 귀 뚫고 싶다고... 맘마미아..2010-03-151238
25168   이 밤이 좋아용! 딸기맘2010-03-151218
25167   절친과의 싸움 7 돼지엄마..2010-03-151086
25166   10년째 남친 없는 나에게 화이트데이 선물해 줬어요 2 룰루랄라..2010-03-151712
25165   결국,인라인사러 마트갔네요 5 주주마미..2010-03-15984
25164   또 하나의 기쁨.. 10 천자맘2010-03-151426
25163   목욕탕에 갔다왔어요 4 자연2010-03-151338
    저는 목욕탕이 1인실 잇었음 좋겠네요.ㅋㅋ 5 맘마미아..2010-03-151073
25162   아라비카100커피 샀어요 4 천자맘2010-03-151144
25161   강성연 스타일 귀걸이 샀어요.... 9 하늘아래..2010-03-151574
25160   신랑이 칼퇴근한대요 5 주주마미..2010-03-151056
25159   신발 던지는애 찾았어요..^^ 2 맘마미아..2010-03-151006
25158   못난 엄마입니다. 2 아들셋맘..2010-03-151082
25157   날 샜네요~ 1 이경화2010-03-15931
25156   엄마 보기 싫어,,ㅠㅠ 1 주주마미..2010-03-151088
25155   플레이텍스 탐폰 과 템포? 4 궁금.2010-03-151692
25154   이럴때 어찌 하면 좋나요??? 5 박영희2010-03-151909
25153   난생 처음 로또 4등 당첨 5 아이노꼬..2010-03-151573
25152   퍼즐 맞추기 힘드네요 3 이경화2010-03-151073
25151   공백 속 그리움 1 아이노꼬..2010-03-1519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