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닫고 사는세상에..........

글쓴이 돼지엄마

등록일 2010-03-15 15:03

조회수 1,1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에 한팬의카페에 가입하면서

울딸내미의 눈총을 많이 받았었는데

그때의 그기분이 새록새록 나네요....

여기선 다양한 화제로 공감대를 이룰수 있어서

참좋네요....얻어갈게 많아 넘 좋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4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176   와! 울신랑이 용돈줬어요. 6 딸기맘2010-03-161000
25175   좋은아침입니다 5 자연2010-03-161084
25174   신랑 연수 떠났어요~ 3 주주마미..2010-03-161105
25173   아들밖에 모르는 시어머니와 외동아들.. 3 똘이맘2010-03-161967
    여기도 추가 있어요..^^ 맘마미아..2010-03-161017
25172   자궁이 헐었다네요... 4 별똥별2010-03-161916
25171   남편님은 지금 귀가하셨네요. 2 손희경2010-03-16890
25170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4 최은순2010-03-151159
25169   저는 귀 뚫고 싶다고... 맘마미아..2010-03-151250
25168   이 밤이 좋아용! 딸기맘2010-03-151231
25167   절친과의 싸움 7 돼지엄마..2010-03-151104
25166   10년째 남친 없는 나에게 화이트데이 선물해 줬어요 2 룰루랄라..2010-03-151727
25165   결국,인라인사러 마트갔네요 5 주주마미..2010-03-151001
25164   또 하나의 기쁨.. 10 천자맘2010-03-151441
25163   목욕탕에 갔다왔어요 4 자연2010-03-151350
    저는 목욕탕이 1인실 잇었음 좋겠네요.ㅋㅋ 5 맘마미아..2010-03-151085
25162   아라비카100커피 샀어요 4 천자맘2010-03-151152
25161   강성연 스타일 귀걸이 샀어요.... 9 하늘아래..2010-03-151590
25160   신랑이 칼퇴근한대요 5 주주마미..2010-03-151068
25159   신발 던지는애 찾았어요..^^ 2 맘마미아..2010-03-151016
25158   못난 엄마입니다. 2 아들셋맘..2010-03-151104
25157   날 샜네요~ 1 이경화2010-03-15944
25156   엄마 보기 싫어,,ㅠㅠ 1 주주마미..2010-03-151108
25155   플레이텍스 탐폰 과 템포? 4 궁금.2010-03-151714
25154   이럴때 어찌 하면 좋나요??? 5 박영희2010-03-151932
25153   난생 처음 로또 4등 당첨 5 아이노꼬..2010-03-151595
25152   퍼즐 맞추기 힘드네요 3 이경화2010-03-151092
25151   공백 속 그리움 1 아이노꼬..2010-03-151916
25150   아이한테 짜증냈어요..ㅜㅜ 3 봄처녀2010-03-151214
25149   이쁜 말만 쓰기로 해요.. 2 아이노꼬..2010-03-15931
25148   마음닫고 사는세상에.......... 1 돼지엄마..2010-03-1511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