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을 둔엄마로서....

글쓴이 돼지엄마

등록일 2010-03-15 14:07

조회수 1,2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고1을 둔 엄마로서 수능에대비하는 바람직한 엄마의 자세는 어떤걸까요......

벌써부터 울딸에가 지쳐 기진맥진하는모습보면 안쓰럽기 짝이없는데 ...

좀 쉬엄쉬엄해라해도 다른 친구들은 새벽까지 공부한다며 나름 열의를 보이기는하지만 엄마인 저로서는 마땅히 뭘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이제고1인데 이러니 너무 성급하게 준비하는건아닌지요.....

진짜 울나라 학생들 불쌍한것같아염.....

인생의 모든걸 이시점에 걸고 있으니....마냥 손놓고 있을수만도 없는 실정이 안타깝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210   화장품냉장고 고장났서요 4 이경화2010-03-171619
25209   동대문 쇼핑 이야기 12 현이2010-03-171976
25208   강아지 세탁기래요 -_- 9 아따맘마..2010-03-171219
25207   아이 입에 밥 떠먹여 주시나요? 6 아따맘마..2010-03-172719
    학교급식에 대해서라면... 맘마미아..2010-03-17941
25206   경품 받을때 낸 세금, 세무소에 환급 신청하고 왔어요. 14 아따맘마..2010-03-173528
25205   좋은아침입니다 4 맘마미아..2010-03-171033
25204   더 추워졌네요^^ 4 자연2010-03-171052
25203   홍대여신 타루랍니다. 소심쟁이..2010-03-171432
25202   1대 100 오리엔테이션에 다녀왓어요 22 teresung..2010-03-161628
25201   호박씨 까네요 1 이경화2010-03-161083
25200   내사랑 울보 천자맘2010-03-161673
25199   교육간 신랑이 주주마미..2010-03-161040
25198   나는 꽝녀다....^^ 2 맘마미아..2010-03-161139
25197   우리아들이 준 사탕~~~ 1 이겨울님..2010-03-161038
25196   염색하고 왔어요^^ 5 자연2010-03-16968
25195   아웅~~졸려요.. 2 벼리2010-03-161329
25194   도와주세요 샘께 편지 쓸건데요 마지막 구절이 생각 안나요 4 맘마미아..2010-03-161052
25193   청량리 민자역사 역무시설 영업개시 6 현이2010-03-161398
25192   아이 체험학습 2 주주마미..2010-03-161438
25191   트름하는 귀여운 안드로보이..ㅋㅋㅋ 3 동화나라..2010-03-161181
25190   드디어 한과목 학습 끝???????????????? 8 천자맘2010-03-161071
25189   [봉틀이 즐기기]정장 느낌 나는 고무바지^^* 12 뽀샤시2010-03-162122
25188   우리 아들과 두번째 가베를 만들었어요`~ 3 이겨울님..2010-03-16920
25187   요즘 잠도 못자고 컴퓨터를 오래했드만 결국 몸에 이상 신호가 왔네용~ 3 쌍지팡이..2010-03-161017
25186   새내기 미션에 당첨됐어요~^^ 8 까꿍마미..2010-03-161124
25185   은행가야겠네요,,ㅠㅠ 6 주주마미..2010-03-161229
25184   여드름엔 어떤관리가....... 2 돼지엄마..2010-03-16970
25183   점심은 국시로~ 3 이경화2010-03-161320
25182   지금껏 완전 웃겼던 CF 다들공감?? 1 알림장2010-03-16998
25181   고민중... 의견좀 주떼여~^^ 맘마미아..2010-03-169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