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만드시는 디자이너분들~~~할말있어요 ㅋ

글쓴이 송현순

등록일 2010-03-15 13:44

조회수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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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은 비도오고 정말로 운동하기 싫은날이였어요

그래도 꾹! 참고 준비하고 운동하러갔지요

집에서가 문제이지  운동장에 도착하면 신나고 즐거운데 ㅋ

운동하면서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숨이차고 더 힘들었답니다

원래 2바퀴도는건데 평소엔 3바퀴도 돌고했지요

힘들어서 오늘은 코스대로 2바퀴만돌고

스트레칭하는데 옆에서 어떤분이 말을거네요

돌아보니 나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몇살이냐고 물었더니43살 ㅋ


언제 시작했냐고 했더니 3월3일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살이빠졌다네요 ㅋㅋ

저는 아직인데......시작은 내가 하루더 일찍했는데 ㅋㅋ

식이요법을  하면서 저녁엔 야식을 안먹는데요 ㅋㅋ

난 어젯밤에도  피자를 3쪽이나 먹었는데 ㅋㅋ 이놈의 식탐.....

정말  난 먹는것땜에 안돼 ㅋㅋㅋ

몇일전엔 백화점가서 매장을 쭈루룩~~돌면서 옷을 입어보는데

가슴때문에  ㅋㅋㅋ 가슴이 맞질않아서 ㅋㅋ 결국엔  중년아줌마매장에서 왕큰사이즈로 구입했답니다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들~~~제발 옷좀크게좀 만드세요

부탁입니다

가슴이 B컵인 아니 C컵에게도 맞는 95 ,100

왜그렇게 옷을 쪼끄만하게 만드는겁니까 ㅋㅋ원말을했답니다


오늘부터 식이요법도 해야겠네요

아주많이 느끼고 깨닫고 반성하는 하루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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