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롯데캐슬사는데,,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0-03-15 12:15

조회수 1,36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전화수다를 한참 떨었거든요,

제가 5월에 이사한다고,,그냥 그럭저럭 살만한 아파트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네요~오래된 아파트죠~ㅎㅎㅎㅎ

친구는 재작년 12월에 롯데캐슬 새아파트 입주했는데

지금 하자가 여기저기서 나와서 열받는다네요,

횟수로 이제 2년이고 만 1년밖에 안된 새아파트가 문제가 있다는,,

전,,새아파트 입주해서 넘 부럽고 좋겠다~라고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살다보니 비 많이 오면 천정에서 비가샌대요,,

헉~,,,친구네가 제일 꼭대기층에 살고 있어요,

비가 많이 오면은 천정에서 비새고 여기저기서 하자 발생하고~

암튼,,여러가지 짜증난다고 저한테 하소연을 하네요,,

롯데캐슬이 좀 하자가 있다나봐요,,몰랐는데,,

거기서 고층 사는 사람들 집마다 새는가보더라구요,

그것땜에 항의도 하고 때때로 보수하러 롯데캐슬측에서 나온다는,,ㅎㅎ

새아파트라고 부러워만 했는데,,

친구는 친구대로 여러가지 맘에 안들고 힘든 부분이 있나봐요~,,

다들 각자 고민걱정도 많고 상황이란게 다 다른것 같아요~

속사정은 또 모르는 거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2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150   아이한테 짜증냈어요..ㅜㅜ 3 봄처녀2010-03-151200
25149   이쁜 말만 쓰기로 해요.. 2 아이노꼬..2010-03-15911
25148   마음닫고 사는세상에.......... 1 돼지엄마..2010-03-151117
25147   시내 나갔다가 민방위훈련에 참여하고 왔어요. 3 낙랑공주..2010-03-151048
25146   비가와서 그런지.. 2 미니장미..2010-03-15917
25145   드디어 오늘 발표하네요 5 이경화2010-03-151179
25144   고1을 둔엄마로서.... 7 돼지엄마..2010-03-151265
25143   김길태 팬카페 말도 안돼!!!!!!!!!!!!!!!!!!!!!!!!!!!!!!!!!!!! 5 천자맘2010-03-151036
25142   3월 14일은 뭐니뭐니해도... 동화나라..2010-03-15884
25141   옷만드시는 디자이너분들~~~할말있어요 ㅋ 1 송현순2010-03-151037
25140   친구가 롯데캐슬사는데,, 2 주주마미..2010-03-151366
25139   저는 화이트데이~~ 계획대로 남편이랑 드라이브하고 점심먹고 하루를 소소하게 보냈답니다. 쌍지팡이..2010-03-151141
25138   아니, 칭얼이, 살살이. 2 밥상차리..2010-03-152021
25137   인터넷 써핑중~,,인라인스케이트땜에요,,ㅠㅠ 4 주주마미..2010-03-151193
25136   바쁜아침 학교가요.ㅋ 6 맘마미아..2010-03-151056
25135   "엄마, 인기짱이다.." 3 벼리2010-03-151153
25134   비오는 아침~ 4 이경화2010-03-151130
25133   CJon 에서 대박이벤트중이네요 9 주주마미..2010-03-151174
25132   안 반가운 비죠? 4 현이2010-03-15956
25131   신민아가 그남자를 부르는 방법 1 비오는날..2010-03-151183
25130   육군사관학교도 구경하고..ㅎㅎㅎ 3 벼리2010-03-151679
25129   살라 집에 돌아왔다^^ 2 자연2010-03-151190
25128   요즘이 이사철인가봐요~ 3 주주마미..2010-03-151075
25127   어제 아들이 초코랫을 3 배해순2010-03-151064
25126   미즈님들의 응원에^^*신랑합격~~ㅎ 10 <포동..2010-03-15967
25125   고구마를 먹고. 2 밥상차리..2010-03-15918
25124   요양보호사 실습 다녀왔어요. 3 낙랑공주..2010-03-151864
25123   즐거운 한주 되세요 6 자연2010-03-151200
25122   우리 아들과 간만에 대공원에~~ 4 이겨울님..2010-03-15881
25121   내가 미즈에 빠져있다고.. 8 은빛 맘2010-03-15885
25120   지금까지 부엌일하다 왔네요 3 맘마미아..2010-03-1486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