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집에 돌아왔다^^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3-15 09:33

조회수 1,20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몇일전에 친정집에 전화하는데 아버지,엄마가 마트에 갔다고 말하네요.

그래요라고 동생하고 이야기하고 전화 끝났어요.

왜지 느낌 이상해서 어제 다시 친정집에 전화했어요.

만일 아버지,엄마가 아프시다고 말해도 놀라지마자고 생각하고 전화하는데 기분이 좋은 목소리고 우리엄마가 전화 받아셨네요.

엄마가"살라 집에 돌아왔다"고 웃은 목소리로 말하시네요.

저가 전화하는날 구급차로 병원에 가셨다고 하네요.

만일 조금 늦어도 아마 생명 없어지는일도 생겼다고 하네요.

낮에 아무도 없을때 생기면 아마 우리엄마는 돌아가시는지 몰랐다고 해요.

그래도 감사해도 가족 있는앞에서 문제 생기고 바로 구급차로 병원에 갔어 살수 있었다고 해요.

얼마나 감사하는지 모르겠어요.

멀은곳에 있어 저가 걱정할까 동생들 말못하는것 같아요.

우리엄마 가족함께 살고 계셨어 다행이에요.

만일 엄마 혼자만 살고 있다고 하면 지금 안계시는지도 모르다고 생각하면 동생,아버지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154   이럴때 어찌 하면 좋나요??? 5 박영희2010-03-151931
25153   난생 처음 로또 4등 당첨 5 아이노꼬..2010-03-151593
25152   퍼즐 맞추기 힘드네요 3 이경화2010-03-151089
25151   공백 속 그리움 1 아이노꼬..2010-03-151915
25150   아이한테 짜증냈어요..ㅜㅜ 3 봄처녀2010-03-151213
25149   이쁜 말만 쓰기로 해요.. 2 아이노꼬..2010-03-15929
25148   마음닫고 사는세상에.......... 1 돼지엄마..2010-03-151131
25147   시내 나갔다가 민방위훈련에 참여하고 왔어요. 3 낙랑공주..2010-03-151059
25146   비가와서 그런지.. 2 미니장미..2010-03-15941
25145   드디어 오늘 발표하네요 5 이경화2010-03-151191
25144   고1을 둔엄마로서.... 7 돼지엄마..2010-03-151279
25143   김길태 팬카페 말도 안돼!!!!!!!!!!!!!!!!!!!!!!!!!!!!!!!!!!!! 5 천자맘2010-03-151049
25142   3월 14일은 뭐니뭐니해도... 동화나라..2010-03-15895
25141   옷만드시는 디자이너분들~~~할말있어요 ㅋ 1 송현순2010-03-151052
25140   친구가 롯데캐슬사는데,, 2 주주마미..2010-03-151378
25139   저는 화이트데이~~ 계획대로 남편이랑 드라이브하고 점심먹고 하루를 소소하게 보냈답니다. 쌍지팡이..2010-03-151157
25138   아니, 칭얼이, 살살이. 2 밥상차리..2010-03-152035
25137   인터넷 써핑중~,,인라인스케이트땜에요,,ㅠㅠ 4 주주마미..2010-03-151203
25136   바쁜아침 학교가요.ㅋ 6 맘마미아..2010-03-151067
25135   "엄마, 인기짱이다.." 3 벼리2010-03-151174
25134   비오는 아침~ 4 이경화2010-03-151141
25133   CJon 에서 대박이벤트중이네요 9 주주마미..2010-03-151185
25132   안 반가운 비죠? 4 현이2010-03-15971
25131   신민아가 그남자를 부르는 방법 1 비오는날..2010-03-151194
25130   육군사관학교도 구경하고..ㅎㅎㅎ 3 벼리2010-03-151694
25129   살라 집에 돌아왔다^^ 2 자연2010-03-151201
25128   요즘이 이사철인가봐요~ 3 주주마미..2010-03-151088
25127   어제 아들이 초코랫을 3 배해순2010-03-151082
25126   미즈님들의 응원에^^*신랑합격~~ㅎ 10 <포동..2010-03-15986
25125   고구마를 먹고. 2 밥상차리..2010-03-15927
25124   요양보호사 실습 다녀왔어요. 3 낙랑공주..2010-03-1518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