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과 간만에 대공원에~~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3-15 02:11

조회수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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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다들 잘 보내셧나요~~

저는 간만에 신랑한테는 딸아이를 맡기고..

울 아들하고 대공원 다녀왔네요..

대공원에 사람이 참 많더라고요..

간만에 나가서 그런지....기분도 좋고요

울아들 체력도 좋치..ㅎㅎㅎ

미끄럼틀을...40번도 넘게 왔다 갔다...

타면서 무지 좋아하더라고요..

재미있다고 집에 안가고 계속 논다는거에요..

그런데 빛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길래..

가자고 해서 데리고 왔또만..

씻고나서 내보내고 저도 씻고 나왔더니.

골아떨어져서....자고 잇더라고요..

얼마나 피곤했는지.`~

저도 같이 낮잠을 자서 그런지..

잠이 안오네요..

그래도 이제 자려고 해요~~

다들 좋은꿈들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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