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즈에 빠져있다고..

글쓴이 은빛 맘

등록일 2010-03-15 01:47

조회수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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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하루 종일 지내다가 낮시간에는 컴터 할 시간이 잘 안되어서

재우고 항상 12시 이후에 들어오게 되네요...

그리고는 전 미즈의 세상을 이리 저리 구경하러 다니고 있는데...

이광경을 본 우리 신랑

"중독이다...."

헉... 이 말을 남기고는 신랑과 안놀아준다고 서운해 하며 컴퓨터 방을 나가버리네요...

그러든 말든 난 재미있지만.. 그래도 우리 신랑 비유 맞추러 이젠 가야할 듯 하네요.....

낼 밤에 다시 올께요~~~ 다들 한주를 신나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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