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주말

글쓴이 천자맘

등록일 2010-03-13 20:39

조회수 9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일어나 부랴부랴 아침을 먹고 설겆이 하고 집안 정리하고 바로

나가서 시아버님 생신하고

들어와 몸이 피곤햇는지 한숨 자고 일어나 저녁 준비하고 밥 먹고 설겆이 하니

지금 이 시간이네요..!!

넘 피곤하네요..!!

시부모님 두분다 계셔서 남편한테 설겆이 해 달라는 말도 못하고..

무거운 배를 이끌고 하는데, 힘이 드네요..!!

정말 하루 빨리 우리 가족만 살았음 좋겠어요

요즘 들어 몸이 더 힘들어 그런지 바램이 더 커져만 가네요


얼렁 5월이 왔음 좋겠어요

5월되면 시부모님 집으로 가시겠죠?


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143   김길태 팬카페 말도 안돼!!!!!!!!!!!!!!!!!!!!!!!!!!!!!!!!!!!! 5 천자맘2010-03-151054
25142   3월 14일은 뭐니뭐니해도... 동화나라..2010-03-15898
25141   옷만드시는 디자이너분들~~~할말있어요 ㅋ 1 송현순2010-03-151052
25140   친구가 롯데캐슬사는데,, 2 주주마미..2010-03-151384
25139   저는 화이트데이~~ 계획대로 남편이랑 드라이브하고 점심먹고 하루를 소소하게 보냈답니다. 쌍지팡이..2010-03-151158
25138   아니, 칭얼이, 살살이. 2 밥상차리..2010-03-152037
25137   인터넷 써핑중~,,인라인스케이트땜에요,,ㅠㅠ 4 주주마미..2010-03-151204
25136   바쁜아침 학교가요.ㅋ 6 맘마미아..2010-03-151067
25135   "엄마, 인기짱이다.." 3 벼리2010-03-151177
25134   비오는 아침~ 4 이경화2010-03-151142
25133   CJon 에서 대박이벤트중이네요 9 주주마미..2010-03-151187
25132   안 반가운 비죠? 4 현이2010-03-15971
25131   신민아가 그남자를 부르는 방법 1 비오는날..2010-03-151198
25130   육군사관학교도 구경하고..ㅎㅎㅎ 3 벼리2010-03-151698
25129   살라 집에 돌아왔다^^ 2 자연2010-03-151202
25128   요즘이 이사철인가봐요~ 3 주주마미..2010-03-151091
25127   어제 아들이 초코랫을 3 배해순2010-03-151082
25126   미즈님들의 응원에^^*신랑합격~~ㅎ 10 <포동..2010-03-15990
25125   고구마를 먹고. 2 밥상차리..2010-03-15927
25124   요양보호사 실습 다녀왔어요. 3 낙랑공주..2010-03-151877
25123   즐거운 한주 되세요 6 자연2010-03-151217
25122   우리 아들과 간만에 대공원에~~ 4 이겨울님..2010-03-15899
25121   내가 미즈에 빠져있다고.. 8 은빛 맘2010-03-15901
25120   지금까지 부엌일하다 왔네요 3 맘마미아..2010-03-14878
25119   호 ㅏ이트데이엿져? 2 l Love Y..2010-03-141043
25118   너무 속상해요 ㅠㅠ 6 별똥별2010-03-141097
25117   남편 아이스크림케이크 사러 왔어요^^ 6 자연2010-03-141151
25116   맛난 저녘식사 하셨나요?? 3 맘마미아..2010-03-14985
25115   나들이 다녀왔어요~ 10 미니장미..2010-03-14985
25114   씨름 선수들도 체중 조절을 한답니다.. 8 뽀샤시2010-03-141866
25113   화이트데이 2 4 이경식2010-03-14169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