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오늘은 말이죠.. 날씨가 좋아서 다들 밖으로 외출들 많이 하셨나봐요.
그래서 제가 잠시 우리끼리 재미있는 놀이해요. 지금 컴텨에 계신 미즈님들 우리
댓글달기 놀이해요. 다은맘은 지금 아들하고 딸하고 집에서 맛있는
과자 먹으면서 컴텨해요^^* 울 미즈님들은 뭐하세요 ?
댓글 달아 보세요
| 다들 뭐하세요?~~~ 댓글달기 놀이해요 |
|---|
ㅎㅎ 오늘은 말이죠.. 날씨가 좋아서 다들 밖으로 외출들 많이 하셨나봐요.
그래서 제가 잠시 우리끼리 재미있는 놀이해요. 지금 컴텨에 계신 미즈님들 우리
댓글달기 놀이해요. 다은맘은 지금 아들하고 딸하고 집에서 맛있는
과자 먹으면서 컴텨해요^^* 울 미즈님들은 뭐하세요 ?
댓글 달아 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5153 |
난생 처음 로또 4등 당첨
|
아이노꼬.. | 2010-03-15 | 1596 | |||||||
| 25152 |
퍼즐 맞추기 힘드네요
|
이경화 | 2010-03-15 | 1093 | |||||||
| 25151 |
공백 속 그리움
|
아이노꼬.. | 2010-03-15 | 1918 | |||||||
| 25150 |
아이한테 짜증냈어요..ㅜㅜ
|
봄처녀 | 2010-03-15 | 1214 | |||||||
| 25149 |
이쁜 말만 쓰기로 해요..
|
아이노꼬.. | 2010-03-15 | 933 | |||||||
| 25148 |
마음닫고 사는세상에..........
|
돼지엄마.. | 2010-03-15 | 1132 | |||||||
| 25147 |
시내 나갔다가 민방위훈련에 참여하고 왔어요.
|
낙랑공주.. | 2010-03-15 | 1060 | |||||||
| 25146 |
비가와서 그런지..
|
미니장미.. | 2010-03-15 | 946 | |||||||
| 25145 |
드디어 오늘 발표하네요
|
이경화 | 2010-03-15 | 1195 | |||||||
| 25144 |
고1을 둔엄마로서....
|
돼지엄마.. | 2010-03-15 | 1280 | |||||||
| 25143 |
김길태 팬카페 말도 안돼!!!!!!!!!!!!!!!!!!!!!!!!!!!!!!!!!!!!
|
천자맘 | 2010-03-15 | 1057 | |||||||
| 25142 | 3월 14일은 뭐니뭐니해도... | 동화나라.. | 2010-03-15 | 898 | |||||||
| 25141 |
옷만드시는 디자이너분들~~~할말있어요 ㅋ
|
송현순 | 2010-03-15 | 1055 | |||||||
| 25140 |
친구가 롯데캐슬사는데,,
|
주주마미.. | 2010-03-15 | 1387 | |||||||
| 25139 | 저는 화이트데이~~ 계획대로 남편이랑 드라이브하고 점심먹고 하루를 소소하게 보냈답니다. | 쌍지팡이.. | 2010-03-15 | 1160 | |||||||
| 25138 |
아니, 칭얼이, 살살이.
|
밥상차리.. | 2010-03-15 | 2038 | |||||||
| 25137 |
인터넷 써핑중~,,인라인스케이트땜에요,,ㅠㅠ
|
주주마미.. | 2010-03-15 | 1207 | |||||||
| 25136 |
바쁜아침 학교가요.ㅋ
|
맘마미아.. | 2010-03-15 | 1072 | |||||||
| 25135 |
"엄마, 인기짱이다.."
|
벼리 | 2010-03-15 | 1179 | |||||||
| 25134 |
비오는 아침~
|
이경화 | 2010-03-15 | 1144 | |||||||
| 25133 |
CJon 에서 대박이벤트중이네요
|
주주마미.. | 2010-03-15 | 1189 | |||||||
| 25132 |
안 반가운 비죠?
|
현이 | 2010-03-15 | 974 | |||||||
| 25131 |
신민아가 그남자를 부르는 방법
|
비오는날.. | 2010-03-15 | 1198 | |||||||
| 25130 |
육군사관학교도 구경하고..ㅎㅎㅎ
|
벼리 | 2010-03-15 | 1698 | |||||||
| 25129 |
살라 집에 돌아왔다^^
|
자연 | 2010-03-15 | 1203 | |||||||
| 25128 |
요즘이 이사철인가봐요~
|
주주마미.. | 2010-03-15 | 1091 | |||||||
| 25127 |
어제 아들이 초코랫을
|
배해순 | 2010-03-15 | 1082 | |||||||
| 25126 |
미즈님들의 응원에^^*신랑합격~~ㅎ
|
<포동.. | 2010-03-15 | 990 | |||||||
| 25125 |
고구마를 먹고.
|
밥상차리.. | 2010-03-15 | 927 | |||||||
| 25124 |
요양보호사 실습 다녀왔어요.
|
낙랑공주.. | 2010-03-15 | 1877 | |||||||
| 25123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자연 | 2010-03-15 | 1221 | |||||||
은빛 맘
ㅋㅋ 전 이제 봤네요..
전 낮에 울아기 데리고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사람이 짱 많던데요.... 울 집앞이 어린이 대공원이라 앞마당 삼아 다녀오는데...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우리 딸과 같이 가면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3시간이 걸리네요...
힘든 하루였어용...
답글
다은맘
어우 부러워요. 하지만 아기랑 햇빛쬐고 산책하고 오셨다니 좋겠어요. 울집 동네는 공원켜녕 함것도 읍네요 ㅡ.ㅡ
맘마미아
다은맘님 진짜 외로우셨겠다..........-,.-
저 이마트 다녀왔어요 북쩍 북쩍.. 장난 아니더만요....
답글
다은맘
내마음 알아주어서 고마워요.. 님 혼자만 날 알아주시는 군요. 암도 호응이 없어서
괜시리 맘이 텅~~ 하네요
맘마미아
다은맘님~~
어랏~ 언제 다녀가셨어요????ㅋㅋㅋㅋ 보고싶었어요~~~ ^^
맘이 텅하시다니~~ 제가 오늘 내일 이~~~~~만큼 챙겨 드릴께여
다은맘
이제야 들어와서 확인했더니 허걱 이뿐 인형들이 춤추네요. 기분이 좋아요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