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힘드네요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3-13 16:23

조회수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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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드네요
우리 아들이 콧물이 너무 많이 흘려서..
오늘 병원 다녀왔네요..
병원 다녀오면서..
대공원에 가자고 해서..
그쪽으로 집에왔네요..
대공원에는..아직도 눈이 쌓여 있더라고요..
울아들은 그게 좋은지 거기서..
걸어다닌다고...
왔다갔다..하면서..놀더라고요
병원 다녀와서...집에와서
밥먹고..약먹고 지금은 아직 잠들어 있네요,
그래서 잠시 들어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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