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돌아가셔서 마음이 쓸쓸합니다...

글쓴이 iskra2121

등록일 2010-03-13 12:32

조회수 99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무소유의 정신을 실천하며 사신분, 너무너무 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운신 분...

정말 존경하는 어르신이었는데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네요.....


이렇게 햇볕이 아름다운 봄날이지만

마음속으로 존경했던 분들이 한분한분 떠나가시니

마음은 춥고 쓸쓸합니다......

이시대가 너무 맑은 분들을 견디지 못하게 하는 걸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153   난생 처음 로또 4등 당첨 5 아이노꼬..2010-03-151596
25152   퍼즐 맞추기 힘드네요 3 이경화2010-03-151093
25151   공백 속 그리움 1 아이노꼬..2010-03-151918
25150   아이한테 짜증냈어요..ㅜㅜ 3 봄처녀2010-03-151215
25149   이쁜 말만 쓰기로 해요.. 2 아이노꼬..2010-03-15933
25148   마음닫고 사는세상에.......... 1 돼지엄마..2010-03-151132
25147   시내 나갔다가 민방위훈련에 참여하고 왔어요. 3 낙랑공주..2010-03-151060
25146   비가와서 그런지.. 2 미니장미..2010-03-15946
25145   드디어 오늘 발표하네요 5 이경화2010-03-151195
25144   고1을 둔엄마로서.... 7 돼지엄마..2010-03-151280
25143   김길태 팬카페 말도 안돼!!!!!!!!!!!!!!!!!!!!!!!!!!!!!!!!!!!! 5 천자맘2010-03-151057
25142   3월 14일은 뭐니뭐니해도... 동화나라..2010-03-15898
25141   옷만드시는 디자이너분들~~~할말있어요 ㅋ 1 송현순2010-03-151055
25140   친구가 롯데캐슬사는데,, 2 주주마미..2010-03-151387
25139   저는 화이트데이~~ 계획대로 남편이랑 드라이브하고 점심먹고 하루를 소소하게 보냈답니다. 쌍지팡이..2010-03-151160
25138   아니, 칭얼이, 살살이. 2 밥상차리..2010-03-152038
25137   인터넷 써핑중~,,인라인스케이트땜에요,,ㅠㅠ 4 주주마미..2010-03-151207
25136   바쁜아침 학교가요.ㅋ 6 맘마미아..2010-03-151072
25135   "엄마, 인기짱이다.." 3 벼리2010-03-151179
25134   비오는 아침~ 4 이경화2010-03-151144
25133   CJon 에서 대박이벤트중이네요 9 주주마미..2010-03-151189
25132   안 반가운 비죠? 4 현이2010-03-15974
25131   신민아가 그남자를 부르는 방법 1 비오는날..2010-03-151198
25130   육군사관학교도 구경하고..ㅎㅎㅎ 3 벼리2010-03-151698
25129   살라 집에 돌아왔다^^ 2 자연2010-03-151203
25128   요즘이 이사철인가봐요~ 3 주주마미..2010-03-151091
25127   어제 아들이 초코랫을 3 배해순2010-03-151082
25126   미즈님들의 응원에^^*신랑합격~~ㅎ 10 <포동..2010-03-15990
25125   고구마를 먹고. 2 밥상차리..2010-03-15927
25124   요양보호사 실습 다녀왔어요. 3 낙랑공주..2010-03-151877
25123   즐거운 한주 되세요 6 자연2010-03-1512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