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되어가는데...

글쓴이 벼리

등록일 2010-03-12 18:00

조회수 1,22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야호..퇴근시간 다 되었어요.

울회사는 5일제라 낼부터 쉽니다.

요즘 울딸이 피곤합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환경이 바뀌니 피곤한가봐요..

어린이집에서는 간혹 낮잠도 자고 그랬는데,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는 그런걸 할수 없다보니

집에 와서 저녁 먹으면 자려고하네요..

참..

그러면서 어제는 그러더라고요..

"이번주는 금요일까지만 학교 가고 토요일은 쉬지...나 늦잠 잘거야.."

얼마나 피곤했으면 그럴까요..

어리게만 보여 걱정이였는데, 정말 피곤해하는 딸을 보니 안쓰럽네요..

그래도 학교나 학원에서 잠 오는걸 꾹 참았다는 말이 기특했습니다.

낼은 푹 쉬라고  해야겠어요..

언능 퇴근해서 아이들 맛난것 해주어야겠어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121   내가 미즈에 빠져있다고.. 8 은빛 맘2010-03-15908
25120   지금까지 부엌일하다 왔네요 3 맘마미아..2010-03-14881
25119   호 ㅏ이트데이엿져? 2 l Love Y..2010-03-141048
25118   너무 속상해요 ㅠㅠ 6 별똥별2010-03-141106
25117   남편 아이스크림케이크 사러 왔어요^^ 6 자연2010-03-141157
25116   맛난 저녘식사 하셨나요?? 3 맘마미아..2010-03-14993
25115   나들이 다녀왔어요~ 10 미니장미..2010-03-14989
25114   씨름 선수들도 체중 조절을 한답니다.. 8 뽀샤시2010-03-141874
25113   화이트데이 2 4 이경식2010-03-141698
25112   주말이 더 바쁜거 같아요 3 천자맘2010-03-141008
25111   미워할수 없는남편 2 배해순2010-03-141018
25110   남편한테 사탕 받았어요 8 천자맘2010-03-141122
    저도 오늘 받았어요 사탕 ㅋㅋ 1 깜찍이2010-03-14912
25109   화이트데이~군요,, 3 주주마미..2010-03-14929
25108   오늘 가입했어요~^^ 4 미소조아..2010-03-141003
25107   광대들의 피노키오를 보고와서~~~~ 6 이겨울님..2010-03-14942
25106   행복한 주말이에여~ 7 l Love Y..2010-03-13949
25105   이마트 다녀왔어요 화이트라서.ㅋㅋ 10 맘마미아..2010-03-131224
    사실 어제 엄마랑 싸웠어요..ㅠㅠ 맘마미아..2010-03-13944
25104   시장 갔다왔어요^^ 4 자연2010-03-13799
25103   바쁜주말 4 천자맘2010-03-13929
    바람이라두... 1 l Love Y..2010-03-13740
25102   시어머님의 전화 8 주주마미..2010-03-13874
25101   다들 뭐하세요?~~~ 댓글달기 놀이해요 6 다은맘2010-03-13888
25100   아 힘드네요 6 이겨울님..2010-03-13867
25099   생일 선물 받았어요~~ 4 아따맘마..2010-03-13888
25098   낼 화이트데이데 회원님들 무슨 계획 잡고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ㅎㅎ 3 쌍지팡이..2010-03-13854
25097   허걱 난 설마 했더니..신세계 나두?? 8 맘마미아..2010-03-131065
25096   법정스님 돌아가셔서 마음이 쓸쓸합니다... 1 iskra212..2010-03-13995
25095   제사준비 1 배해순2010-03-131005
25094   개인정보 유출 4 이경화2010-03-1311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