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찾느라 애먹었네요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12 15:24

조회수 8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쿨쿨 잠을 자고 있는데 학교에서 점심때 전화를 하더라구요..

일찍 끝났나??긴가민가해서... 물어봤지요..

근데 오늘 어떤 형아가 자기가 5학년이라면서 신발을 던졌다고 하는데...

제가 봐도 5학년은 아닌듯 해요....



한참을 찾고 또 찾고...... 운동장 풀숲 다 뒤졌지요..

다시 그 장소로 오르락 내리락 창문도 보고...


그러다.......... 찾았어요..


다행히 찾았지만 다행히 비싼 신발이 아니라서 더욱더 다행이기도 하지만.......


하지만...지난날에도 실내화 잃어버리고 실내화 주머니 잃어버리고 책도 잃어버리고...-,.-


학교 애들이 좀 극성 맞네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129   살라 집에 돌아왔다^^ 2 자연2010-03-151203
25128   요즘이 이사철인가봐요~ 3 주주마미..2010-03-151091
25127   어제 아들이 초코랫을 3 배해순2010-03-151082
25126   미즈님들의 응원에^^*신랑합격~~ㅎ 10 <포동..2010-03-15990
25125   고구마를 먹고. 2 밥상차리..2010-03-15927
25124   요양보호사 실습 다녀왔어요. 3 낙랑공주..2010-03-151879
25123   즐거운 한주 되세요 6 자연2010-03-151221
25122   우리 아들과 간만에 대공원에~~ 4 이겨울님..2010-03-15900
25121   내가 미즈에 빠져있다고.. 8 은빛 맘2010-03-15904
25120   지금까지 부엌일하다 왔네요 3 맘마미아..2010-03-14879
25119   호 ㅏ이트데이엿져? 2 l Love Y..2010-03-141046
25118   너무 속상해요 ㅠㅠ 6 별똥별2010-03-141099
25117   남편 아이스크림케이크 사러 왔어요^^ 6 자연2010-03-141152
25116   맛난 저녘식사 하셨나요?? 3 맘마미아..2010-03-14986
25115   나들이 다녀왔어요~ 10 미니장미..2010-03-14986
25114   씨름 선수들도 체중 조절을 한답니다.. 8 뽀샤시2010-03-141867
25113   화이트데이 2 4 이경식2010-03-141693
25112   주말이 더 바쁜거 같아요 3 천자맘2010-03-141001
25111   미워할수 없는남편 2 배해순2010-03-141016
25110   남편한테 사탕 받았어요 8 천자맘2010-03-141117
    저도 오늘 받았어요 사탕 ㅋㅋ 1 깜찍이2010-03-14910
25109   화이트데이~군요,, 3 주주마미..2010-03-14929
25108   오늘 가입했어요~^^ 4 미소조아..2010-03-14999
25107   광대들의 피노키오를 보고와서~~~~ 6 이겨울님..2010-03-14940
25106   행복한 주말이에여~ 7 l Love Y..2010-03-13948
25105   이마트 다녀왔어요 화이트라서.ㅋㅋ 10 맘마미아..2010-03-131221
    사실 어제 엄마랑 싸웠어요..ㅠㅠ 맘마미아..2010-03-13944
25104   시장 갔다왔어요^^ 4 자연2010-03-13798
25103   바쁜주말 4 천자맘2010-03-13927
    바람이라두... 1 l Love Y..2010-03-13736
25102   시어머님의 전화 8 주주마미..2010-03-138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