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된 아이가 하는말...

글쓴이 천자맘

등록일 2010-03-12 13:14

조회수 1,3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 바로 밑에 여동생이 아들을 낳았어요

지금 31개월 되었죠..!!

얼마나 영리한지

동생한테 영어 물어보고 뭐냐고 묻네요


하루는 텔레비젼을 보는데, 아들이 텔레비젼 앞에 앉더래요

꼭 봐야 하는데,,

그래서 제 동생이 아들을 살짝 옆으로 미뤘데요...

텔레비젼이 보이도록

그랬더니 아들이 뒤를 돌아보면서 아들한테 하는말.........................................


어~~ 엄마 지금 뭐하신 거에요?

지금 절 미신거에요?? 하더래요..!!


ㅋㅋ 31개월이면 3살도 아직 안 되었는데

너무 웃겨 마구 웃었다네요


요즘 아이들 저희때랑 너무 다른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085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는 화이트 데이 선물! 까오리2010-03-122053
25084   수원예식장 씨네파크웨딩홀이라고 아시는분~? 초코땡2010-03-121882
25083   푹 쓰러져 지금에야~ 1 이경화2010-03-121058
25082   퇴근시간 되어가는데... 1 벼리2010-03-121212
25081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3 낙랑공주..2010-03-121099
25080   부회장 되다고 전화 왔어요^^ 15 자연2010-03-121276
25079   신발찾느라 애먹었네요 6 맘마미아..2010-03-12860
25078   [KBS 1:100] 두번째 미션!! (당첨자 발표) 8 운영자2010-03-121728
25077   청소하구 빨래 삶아요 8 현이2010-03-12884
    나도 해야 하는뎅~! 1 배부른땅..2010-03-12797
25076   시어머니의입원횟수가 9번이나 되네요. 6 고추3맘2010-03-12780
25075   31개월된 아이가 하는말... 6 천자맘2010-03-121359
25074   부산도 바람 강해요 10 자연2010-03-12867
25073   추워요.. 4 벼리2010-03-12926
25072   나 !다시태어나다 6 딸기맘2010-03-12869
25071   이름옆에요 6 윤석맘2010-03-12854
25070   가시방석 4 밥상차리..2010-03-121858
25069   요즘 참 맘에드는 캐릭터ㅋㅋㅋ 알리장2010-03-12929
25068   "0" 000000000000 후휴증..... 맘마미아..2010-03-12907
25067   여러분들은 기미관리 어떻게하시나요? 요즘유행하는 좋은예 나쁜예로 알아보자 넘실2010-03-121113
25066   여신 신민아의 한마디 ㅋ 3 라따라따..2010-03-12719
25065   두살 아들은 혼자 놀고.. 4 김현숙2010-03-12897
25064   왜 자꾸 힘들어 지는지.. 7 무한열정..2010-03-121095
25063   바람이 붑니다 6 맘마미아..2010-03-12989
25062   여직원들 회식하라시네요..ㅎㅎㅎ 3 벼리2010-03-12957
25061   조카가 볼걸이 걸렸데요.. 5 천자맘2010-03-122269
25060   아들래미와의 한판 3 손희경2010-03-12763
25059   어제 집계약했어요, 6 주주마미..2010-03-121182
25058   좋은아침입니다 2 자연2010-03-12846
25057   오늘은 우리 아들하고......연극을 보러 3 이겨울님..2010-03-121034
25056   오늘 겨우 두과목 했네요.. 2 천자맘2010-03-11112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